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달력

7

« 2019/7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1. 의료비 공제대상 부양가족은?

병은 남녀노소 그리고 빈부를 가리지 않고 올 수 있습니다. 이에 의료비공제는 나이나 소 득을 따지지 않고 다만 생계를 같이하는 지 여부와 이들을 위해 실제 의료비를 지출했는지에 따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생계를 같이 한다는 것은 같은 주소지에서 사는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살더라도 생계비를 대는 것까지를 말합니다.

또한 실제 지출한 의료비라 하였기에 사내근로복지기금, 보험사로부터 수령한 보험금, 건강보험공단의 지원금등으로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대상이 아닙니다.

 

2. 형님이 아버님을 부양하고 있고 형제들이 아버님 수술비를 나누어 부담한 경우에 다른 형제가 아버님 수술비에 대해 의료비 공제가 가능한지?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형님이 부담한 수술비만 소득공제 받을 수 있고, 아버님을 부양하지 않은 다른 형제들이 부담한 수술비는 공제받을 수 없습니다.

 

3. 맞벌이 배우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

근로자가 맞벌이 배우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 가능함

 

4. 산후조리원에 지출한 비용?

산후조리원은 의료법상 의료기관에 해당하지 않으며, 산후조리원에 산후조리를 위해 지출한 비용은 의료비 공제 대상이 아님

 

5. 진단서 발급비용은 의료비 공제대상이 아님

 

6. 건강기능식품 구입비용?

올해부턴 미용성형수술비 뿐 아니라 건강증진을 위한 의약품도 의료비공제대상에서 제외했죠. 당연히 건강기능식품 구입비용 역시 의료비 공제대상이 아닙니다.

 

7. 근로자 본인의 의료비만 있는 경우?

근로자 본인의 의료비만 있는 경우에도 총 급여액의 3%를 초과하는 금액만 의료비 공제 가능합니다.

 

☞ 실제 의료비공제관련 항의에 가까운 질문이 아래와 같은 질문입니다.

근로자 A(총급여 4000만원)는 자신의 의료비로 100만원을 썼습니다. 하지만 연말정산을 한 후 자료를 보니 의료비관련 소득공제이 전혀 없는 것을 확인하고 담당직원에게 욕설 가까운 항의를 하죠. 아래는 근로자 A의 의료비 공제 계산 내역입니다.

의료비공제액 = 100만원(실지출의료비) - 120만원(총급여 4000만원의 3%) = 공제액 없음

 

8. 안경구입비, 장애인보장구, 보청기, 의료기기 구입(임차)비용은 간소화사이트서비스 대상이 아닙니다. 해당기관에서 영수증 발급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