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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 내에 납부할 돈이 없어도 신고는 하는 것이 유리
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 무거운 무신고 가산세(20%)가 부과되므로,
세금 낼 돈이 부족하여 납부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신고는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한 내에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1개월 내에 「기한 후 신고」를 하면 가산세가
경감됩니다

신고기한 경과 후 1개월 내에 신고하는 경우에는 가산세가 50% 경감되므로 부득이한 사유로
법정 신고기한 내에 신고하지 못한 경우에는 가능한 한 빨리 신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고일자에 따른 무신고 가산세 비교 (납부세액 1천만원일 경우)
· 기한내 신고 : 0원 (무신고가산세 0%)
· 기한경과 후 1개월 이내 신고: 1백만원(무신고가산세 10%)
· 기한경과 후 1개월 이후 신고: 2백만원(무신고가산세 20%)
※ 납부지연으로 인한 납부불성실가산세 (1일 0.03%)는 별도 계산


폐업한 경우에는 폐업일부터 25일 이내에 신고
사업을 폐업한 경우에는 폐업일로부터 25일 이내에 폐업일까지의 사업실적을 신고하여야 하며
25일 내에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기한 내에 납부하지 못한 경우, 되도록 빨리 납부
신고는 하였으나 납부하지 못한 경우 신고기한 다음날부터 세무서의 고지서 발부일까지
일일 0.03%(연 10.95%)의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따라서 기한 내에 납부를 하지
못한 경우, 고지서가 발부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가산세를
계산하여 자진납부하면 가산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용으로 받은 현금영수증이라도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고 현금영수증을 소득공제용으로 받은 경우에도,
이를 지출증빙용으로 전환하면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매입세액 불공제
대상인 경우에는 제외)
※ 현금영수증상담센터 (1544-2020)나 관할세무서로 전화하면 전환이 가능하며 전화시
    현금영수증승인번호, 거래일자, 가맹점사업자등록번호, 거래금액 확인


전자신고를 이용하면 신고가 간편하고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납세자가 직접 전자신고할 경우 1만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세무서를 방문할 필요
없이 어디서나 신고할 수 있어 이동시간과 교통비 등 간접비용이 줄어드는 이점도 큽니다.

거래처의 부도 등으로 매출채권을 회수하지 못한 경우에는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처의 파산ㆍ강제집행ㆍ부도 등으로 인하여 부가가치세 과세대상 매출에 대한 채권을
회수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그 금액의 110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자금사정이 어려워 납부기한 내에 세금을 낼 수 없는 경우에는 납부기한연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납세자가 그 사업에 심한 손해를 입거나 그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하여, 기한 내에 세금을
납부할 수 없는 경우에는 관할 세무서장의 승인을 얻어 납부기한을 연장받을 수 있습니다.
납부기한이 연장된 경우, 연장된 기간 중에는 납부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되지 아니하므로
납부기한연장 요건에 해당하는 사업자는 연장을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출처 : 텍스메일
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9.02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taxsafer.tistory.com BlogIcon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2008.09.0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직접하세요

    세무사사무실에 의뢰해도 님이 챙겨주는 영수증금액이 적다면 절세는 어렵고요

    실제 종합소득세신고시 영수증금액이 너무 적다면 단순경비율로 신고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겁니다.

    세무사사무실에 의뢰한다면 월 수수료와 종합소득세 수수료까지 년 150만원 이상의 경비가 소요될건데

    님의 수입에서 그 정도 경비는 큰 부담인바,

    간단한 절세부터 실천하세요

    경비는 가능한 카드로 쓰고 카드 없다면 현금영수증 지출증빙용으로 받거나 세금계산서를 꼭 챙기며,

    핸드폰, 전기, 전화, 인터넷, 가스료등 사무실 관련 공과금에 대해 해당사에 사업자임을 밝히고 청구서의 공급받는자란에 사업자등록번호 표기해 달라 요청하세요

    그리고 신고때 홈텍스에서 직접신고하시거나 그게 어려우시면 신고때 잠깐 세무서로 나들이 함 가세요

    도우미가 잘 도와줄겁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Favicon of http://digitcom.kr BlogIcon 무혹 2008.09.02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드립니다. 사실 종합소득세나 부가세는 홈텍스로 했었기 때문에 신고 자체는 어려운점이 없습니다. 정작 관심가는 부분은 절세인데요. 저는 개인이 일을 하기 때문에 사업장을 집으로 해 놓았는데요. 그럼 집에서 들어가는 전기, 전화, 기타등등을 사업자로 변경할 수 있나요? 또 제 명의의 카드는 모두 공제가 가능한지요? 아님 사업자로 카드를 받아야 하나요? 또 지출증빙말고 소득공제로 받은것은 적용대상이 아닌지요? 또, 연봉이 얼마이상되면 무조건 간편장부를 써야 한다고 하던데 단순경비율로 신고가 가능한가요? 쓸데없이 질문만 많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taxsafer.tistory.com BlogIcon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2008.09.02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사업과 관련되는 부분은 사업장이 집이라 하더라도 비용처리및 부가가치세공제가능합니다.

      2. 카드사용금액에 대한 공제 역시 사업과 관련있는 경비여야 할 것이며, 접대비, 승용차에 대한 차량유지비등 일부항목을 제외하곤 공제가능 합니다.

      3. 소득공제용 현금영수증은 직장근로자들의 연말정산을 위한 것으로서 부가가치세공제대상이 아닙니다.

      4. 연 수입이 일정금액 이상이라면 간편장부를 써야 하는 것은 맞으나 만일 그 비용등을 공제했음에도 단순경비율등 추계로 계산했을 때보다 소득세가 많이 나온다면 추계로 신고가능합니다.

  3. Favicon of http://digitcom.kr BlogIcon 무혹 2008.09.03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듭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한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왠지 달라붙는듯해서 죄송하네요.. ^^;;)
    답변주신 내용중에 " 2. 카드사용금액에 대한 공제 역시 사업과 관련있는 경비여야 할 것이며, 접대비, 승용차에 대한 차량유지비등 일부항목을 제외하곤 공제가능 합니다. "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
    공제불가능한 일부항목의 리스트를 알 수 있습니까? 있는 위치를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