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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하염없이 비가 내립니다.

 

아무쪼록 비피해 없으시길 빕니다.

 

이번에 올리는 자료는 새로 사업을 개시하시는 분들과 제 거래처의 경리사원이 바뀌었을때 보내주는 자료로서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세무상식에 대해 정리한 것입니다.

 

자료는 앞서 공개한 2011년판 지출증빙수취와 같이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빕니다.

 

 

□ 목차

1. 업무와 관련한 일반적인 세무일정표

 

2. 업무와 관련한 비용처리 및 영수증등 수취에 대해 : 접대비, 일반경비, 잡급등의 처리에 대해

 

3. 부가가치세와 관련한 주의사항 : 매입세액불공제대상, 절세방안,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제도에 대해

 

4. 급여신고와 직원의 입퇴사시의 주의사항

 

5.  간단한 전표발생 및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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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오래전부터 제 블로그를 이용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세무사로서 거래처나 지인들에게 보다 쉬운 세법설명과 실수들을 줄이기 위해 나름 직접 만들어 뭐 대단한 자료들은 아닐지라도 나름 큰 도움이 될거라는 만용을 부리며 거래처와 블로그에 배포한 자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자료들이 아래의 네가지인데

1. 지출증빙수취

2.  처음 사업을 시작한 분과 경리를 위한 기초 세무 상식

3. 세금계산서 제대로  주고 받기

4. 계정과목별 지출증빙

 

위 자료들에 대해 매년 업데이트를 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2009년 말을 마지막으로 업데이트가 중지되었습니다.

 

이번에 몇몇 거래처 직원이 새로 바뀌고 새로운 거래처도 방문하면서 과거 자료를 들고 가려하니 좀 껄끄러워 위 자료들에 대해 새로 업데이트를 하려 합니다.

 

오늘 올리는 자료는 '지출증빙수취'에 대한 2011년 버전이며, 차후 다른 자료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지출증빙수취에 대한 내용이 다소 많아 블로그상의 포스트로 작성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 해 첨부파일로 올리는 데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많은 도움 되시길 빕니다.

 

[2011년판 지출증빙]

1. 개요

절세의 기본은 지출증빙을 확실히 챙기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소득금액은 사업자가 매출한 총수입금액(매출)에서 사업과 관련하여 지출되었거나 지출이 확정된 경비(비용)를 차감하여 계산하며, 소득금액을 기준으로 개인,법인의 소득세가 산출됩니다.

따라서 세금의 규모는 소득금액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며, 소득금액의 크기는 결국 경비에 산입할 수 있는 지출증빙이 얼마나 갖추어져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지출증빙을 꼼꼼히 챙겨야 할 뿐만 아니라 세법의 기준에 맞는 정규지출증빙을 수취하는 등 증빙수취 및 보관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2. 정규지출증빙의 수취요건 및 증빙불비가산세

 

3. 정규지출증빙의 범위

 

4. 정규지출증빙특례규정

 

5. 기타유의사항

 

Tip. 면세사업자의 절세와 경비절약의 접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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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본적인 법인과 개인사업간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 해 봅시다.

 

 구분

개인사업 

 법인설립

 비고

 창업절차와 설립비용

 설립이 쉽고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설립등기를 해야 하는 등 절차가 다소 복잡하고, 등록세등 설립비용이 들며, 자본금 부담이 있다.

 과거 법인의 최소자본금이 5000만원으로 정해져 있었으나, 지금은 소기업확인등을 통해 최소자본금규정이 유명무실화되어 단돈 100만원짜리 법인도 만들 수 있음

 자금조달과 이익분배

 개인사업이므로 자금조달에 제한이 없으며, 이익의 분배 또는 인출에도 제약이 없다.

 주주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거나, 법인명의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등 자금조달에 법적 제한이 있으며, 이익의 분배에 있어서도 배당이나 이자지급등 법적 제한이 있다.

 1인 주주의 법인이라 할지라도 법인의 이익을 가져갈때는 배당의 형식등을 취해야 하며, 이에 따라 배당소득세등의 원천징수의 부담을 져야 한다.

대외신인도등 기타사항

사업관련 모든 문제에 대해 사업주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무한책임이므로 개인재산으로 감당이 안되는 경우 차후 취업하거나 새로 사업을 개시할 경우 그에 따른 소득도 압류당할 수 있다.

대외신인도면에서  개인의 신용과 재력에 따라 평가받는다.

 주주는 출자한 지분의 한도내에서만 책임을 지므로 기업이 도산해도 보유주식만 포기하면 된다.

대외신인도면에서 일반적인 사회인식이 개인기업보다 규모가 큰 것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기업으로 사업을 할때보다 유리한 점이 다소 있다.

중소기업의 경우 대출등 은행권과의 거래에서 법인도 법인자체보다는 대표자의 개인 신용과 재력에 따라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세율

6%~35% 초과누진세율 

 10%~22%(2억초과시)

 세율측면만 보면 과세표준이 2,160만원이하의 경우엔 개인기업이 유리하고, 그 금액을 초과할 경우 법인기업이 유리하다.

 과세체계

사업주 개인에게 종합소득세가 과세되고, 사업용 고정자산이나 유가증권처분이익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않는다. (고정자산이나, 유가증권처분이익등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대상인 경우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

 법인의 모든 소득에 대해 법인세가 과세되고, 법인 대표이사등의 급여에 대해서는 근로소득세가 과세되고, 주주가 배당을 받을시에는 별도의 배당소득세가 주주에세 과세된다.

 법인의 경우 만일 주주가 대표이사로서 급여를 받고 있는데 급히 돈이 필요해 법인의 자금을 인출할때 합법적인 방법은 인출금을 1. 급여로 처리하거나, 2. 배당으로 처리하거나, 3.가지급금으로 처리해야 하며,

1번과 2번의 경우 원천징수대상 소득세가 나오며, 3번의 경우 법인세와 소득세가 중과된다.


 

위 내용을 보고도 어렵다고요? 그럼 상담사례를 들려줄게요

□ 상담사례

십여년을 직장생활하던 김씨와 이씨가 함께 퇴사해 동업으로 사업을 하려다 보니 법인으로 해야 하는지, 개인으로 해야 하는지 고민되어 저를 찾아 묻습니다. (예상 연간 매출 : 사업초년도는 2억내외 그 이후엔 5억에서 10억사이)

먼저 두사람에게 다음의 사항을 질문합니다.

1. 업종상 입찰을 많이 하시나요?

=> 만일 입찰을 많이 한다면 법인설립을 먼저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지 모릅니다.

이유는 관공서부터 법인이 개인보다 규모도 크고 신용도도 좋다는 우매한 환상에 젖어 있으니까요

 

2. 사업상 법인의 명의가 꼭 필요한가요? 아니면 개인사업이라도 상관없나요?.

만일 꼭 법인의 명의가 필요한게 아니라면 먼저 김씨나 이씨 명의로 개인사업을 시작하세요 사업도 경험과 배움이 필요한데 처음 사업 시작하시는 경우 영수증챙기는 것부터 시작해 여러가지 면에서 귀찮고 어려워 힘들어할겁니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는 사업초년생이나, 사업이 너무 부진한 사업자에 대해 단순경비율로 세금을 신고할 수 있게 하였고, 보통의 경우 처음 사업 시작하는 분들이 모아오는 경비관련 영수증보다 단순경비율로 신고할때의 경비가 더 많아 세금면에서 절세가 가능한 경우가 많고, 세금에 신경을 보다 덜 쓰고 사업에만 매진할 수 있어 보다 유리합니다.

따라서 일단 절세와 쉬운 세무만을 생각한다면 김씨명의로 사업을 개시하고, 다음연도에는 이씨명의로 사업을 개시할 경우 2개연도를 추계대상자로서 절세와 쉬운 세무를 유지할 수 있고, 3년차에는 김씨와 이씨의 개인공동사업으로서 마지막으로 추계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단, 공동사업의 경우 사업개시당시의 은행대출관련 이자는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난 후 4년차에 매출이나 기타 여러가지 사항을 감안해 법인을 설립한다면 절세면이나 보다 쉬운 세무처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빕니다.

 

출처 : 가온세무회계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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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안녕하십니까?

먼저 사장님의 건강과 사업 그리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종합소득세신고 안내 공문은 여러번 보내드렸는데 이 공문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안내공문은 보내지 않을 계획이오니 면밀히 검토해 5월말 소득세납부시 조금이나마 더 절세를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소득 및 필수추가요청자료 안내

명칭에서 ‘종합’이라는 말이 있듯이 양도,상속,증여등 재산관련 소득을 제외한 모든 소득이 신고대상이 됩니다.

신고소득

필수추가요청자료

비고

사업소득 및 부동산임대소득

2010년 영수증등 지출증빙중 당사무소에 현재까지 미전달한 지출증빙

가장 기본적인 절세는 비용을 누락 않는 것입니다.

이자 ․ 배당소득(이하 금융소득)

관련 금융기관 발행 이자 및 배당소득의 원천징수영수증

2010년 금융소득이 4,000만원 초과자뿐 아니라 펀드등 금융상품에 따라서는 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소득세신고대상인 것도 있으므로 2010년에 금융상품에 가입해 이자배당소득이 있으신 경우 해당금융기관에 금융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 조회해보시기 바랍니다.

원천징수사업소득 및 기타소득

관련 사업소득(또는 기타소득) 원천징수영수증

2010년 보험모집인이나 텔레마케팅등으로 수당을 받거나, 기타 타회사로부터 기타소득이나 사업소득으로서 소득세원천징수후 수당등을 받은 경우

근로소득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2010년 타회사에 고용되어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그 외 필수자료

1. 세무서에서 보낸 종합소득세신고안내문

2. 기부금영수증

3. 연금저축․개인연금저축불입시 가입회사명 및 연금계좌번호

4. 소득공제대상장기주식등 가입시 가입회사명 및 장기주식등계좌번호

5. 따로사는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원등

※연금소득은 2002년이후 불입분에 대해 연금을 받는 경우만 종합소득세과세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2010년 연금소득자중 2002년이후 불입분이 있는 분들의 경우 국민연금공단에 2010년 지급연금소득에 대한 자료를 받아야 신고가 가능합니다.

❏종합소득세 절세방법

1. 매출 및 비용의 누락이 없어야 한다.

위에서 밝혔듯 절세방법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비용의 누락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추후 가산세부담이 크므로매출의 누락 역시 없어야 합니다.

2. 부양가족공제

소득공제 중 가장 쉽고 큰 금액이 공제되는 공제로서 여기서 부양가족의 대상에는 같이 살지 않는 부모님(배우자의 부모님 포함)이라 할 지라도 부모님께서 65세이상이고 소득이 거의 없는 경우로서 부모님의 생활비를 대고 있다변 부양가족으로서 공제가 가능합니다.

3. 기부금공제

기부금은 본인의 기부금외에도 부양가족공제대상이 되는 배우자, 직계비속의 기부금도 소득공제가 가능하나,직계존속의 기부금은 공제할 수 없음에 주의해야 합니다.

4. 교육비 및 의료비공제

종전에는 근로자만 교육비, 의료비가 공제가능하였으나,법소정요건 모두 충족한 경우 사업소득자도 공제가 가능해졌으나, 그 요건충족이 너무 어려워 실제 공제받을 수 있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사업자의 교육비․의료비공제 요건에 대한 간략한 검토]

① 2010.1.1일현재 3년이상 사업영위한 사업자이므로 07.1.1일 이전 사업개시자에 한함

② 모든 업종이 되진 않고 신용카드의무가맹대상인 최종소비자상대업종 즉, 소매업, 미용업, 식당등을 운영하는 사업자에 한하며, 당연히 신용카드등 가맹은 필수임

③ 사업용계좌 개설 및 신고 뿐 아니라 대부분의 거래가 사업용계좌를 통해야 하고

④ 2010년 수입이 07~09년 연평균수입금액보다 초과해 신고해야 하며, 신고일현재 체납사실 없어야 하고, 세금계산서등 교부 및 제출등에 허위등 불법거래등이 발각되어도 안되고

⑤ 07~09년에 대한 세무조사결과 과소신고한 소득금액이 경정된 소득금액의 10%미만일 것

5. 연금저축․개인연금저축․소상공인공제부금등 금융상품이용한 절세

개인사업자는 근로자와 달리 보험료공제나 신용카드공제등이 없고 다만 연금저축․개인연금저축․소상공인공제부금 및 장기주식형저축 소득공제와 기부금공제만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부양가족공제를 제외한 소득공제인 금융상품을 이용한 소득공제금액을 최대한 유지하는게 절세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① 연금저축공제 : 연 300만원 한도내에서 연간불입액 전액공제

② 개인연금저축공제 : 연 72만원 한도내에서 연간불입액의 40%

③ 소상공인공제부금 : 연 300만원 한도내에서 연간불입액 전액공제

④ 장기주식형저축 : 2009.12.31일까지 가입한 경우만 해당됨

※ 2011년부터 개인사업자도 전자세금계산서제도가 시행되었습니다.(가산세규정은 2012년부터 적용)

이에 가능한 매출세금계산서발행시 전자세금계산서로 발행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더존, 스마트빌등 전자세금계산서발행대행업체를 이용하거나 국세청 e-세로 사이트를 통해 발행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종전에 발송된 공문을 참조하시거나 당사무소에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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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많은 소규모사업자의 경우 별도의 총무팀이나 회계부서를 두기엔 회사자금사정에 무리가 와 경리직원 하나 둘 정도 채용하여 운용하는 게 현실이죠

그렇다 보니 자주 바뀌는 세법에 대한 대처나 전문적인 회계 및 세무 지식을 요구하기엔 무리가 많고 결국 몰라서 혜택은 못 받고 본의아닌 가산세등 손해만 안보면 다행이라는 게 작금의 실태입니다.

이에 지난 08년 성실신고납세제도라는 것을 처음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도에 따라 성실신고납세승인을 받는 경우 감가상각이니 충당금설정 등 회계처리가 보다 단순화되고 세법적용에 있어서도 접대비 및 기부금 한도계산, 세액공제등에 있어서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도의 취지가 소규모 사업자에 대한 지원이다 보니 모든 사업자가 ‘성실신고납부제도’를 적용받을 수는 없구요

다음의 요건에 해당되는 소규모 사업자만 적용대상이 됩니다.

1. 과세연도 수입금액이 업종별로 1.5억, 3억, 6억이하인 개인이면서 복식부기에 의해 기장하는 사업자로서(수입금액기준초과시 3년간 유예기간 적용)

2. ERP,POS 설치 법인, 영화상영관입장권통합전산망가입영화관, 특정법인하고만 거래하는 법인, 결재대행업체를 통해서만 거래가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사업체, 사업용계좌를 통해서만 결재가 이루어지는 사업자, 재화의 수출에 의해 매출이 발생하는 사업자등

이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1개월내, 개인은 2개월이내에 관할세무서에 신청해 승인을 받으면 ‘성실신고납세제도’에 의해 신고납부를 할 수 있습니다.

‘성실신고납세제도’에 의해 법인세나 소득세를 신고를 할 경우 아래와 같이 세무회계처리가 단순해 집니다.

1. 감가상각방법의 단순화 : 정액법 적용, 단일 내용연수 적용(건물 20년, 기타 5년)

2. 퇴직급여충당금 설정 한도 확대 : 임직원 총급여액의 20%

3. 접대비 손금 산입 한도는 수입금액과 상관없이 1900만원으로 단순화

4. 기부금 손금산입한도 수입금액의 0.5%로 단순화하고 이월공제는 없음

5. 표준공제 :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에 있어 수도권소재 기업은 15%, 지방은 25% 적용하며, 조특법상 다른 세액공제 감면은 해당없음

6. 수입금액증가세액공제 : 직전연도 수입금액 15% 초과시 15% 초과증가분에 대해 전액 세액공제

경리조차 둘 여력도 없는 영세업체들에겐 이 제도도 어쩌면 머나먼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영세업체들의 경우 법인은 태생적 한계로 복식부기를 할 수 밖에 없지만, 개인영세사업자의 경우 (1)간편장부제도 (2)단순경비율적용대상 등 ‘성실신고납세제도’와 별도의 제도가 있으므로 가까운 세무사사무실이나 국번없이 ‘126번’(국세상담센터)등에서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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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오늘은 2010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마감일입니다.


오늘까지 신고한 부가가치세신고로서 2010년 매출과 매입이 확정되어버리니 사실 2010년 귀속 신고중 가장 중요한 신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이에 혹여하는 마음에 다시금 주의사항을 올려봅니다.

 

 

 

질문 1. 이미 전자신고후 납부까지 했는데 매입세금계산서 한장이 추가로 발견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전자신고의 경우 마감일까지는 몇번을 신고해도 마지막에 신고한 것을 정식 신고한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다시 신고하세요

이 경우 수정신고로도 보지 않습니다. 만일 오늘이 지나 신고할 경우 수정신고가 될 것이고, 그 경우 님도 아시는 바와 같이 수정신고 많이 해 좋을 것 없구요

 

질문 2. 부동산임대사업자입니다. 지난 11월말 현재 입주해 있는 세입자와 계약기간이 만료되었으나, 상호간 구두로 그냥 종전 계약내용 그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경우에도 부동산임대차계약서를 이번 부가가치세 신고시 첨부해야 하나요?

☞ 네!! 첨부해야 합니다. 지난 2010.7.1일 이후 부터 임대차계약 갱신시 무조건 임대차계약서를 첨부해 신고해야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죠.

계약에는 계약기간이라는게 있고, 그 계약기간이 지났다면 다시 상호간 계약서를 써야 하는 게 원칙입니다.

물론 간혹보면 집주인도 세입자도 사람들이 좋아 별다른 계약서없이 구두로만 '종전대로 살어, 계약서는 무슨...'하고 지나가는데...

사람이 사람을 속이나요? 돈이 사람을 속이지... 서로를 위해서라도 구두계약이 아닌 서면계약을 하시구요 세무서로 사본 한장 보내주세요

 

질문 3. 전자세금계산서제도가 시행되고 있잖아요. 이에 따라 세금계산서합계표 양식이 달라졌다는 것도 알고 우리도 신고할때 매출은 전자세금계산서와 수기세금계산서를 합계표에 구분해 신고합니다. 그런데 매입도 그렇게 해야 하나요?

☞ 당연합니다. 간혹 귀찮아서 매입세금계산서합계표 작성시 전자와 수기롤 구붆하지 않는 경우가 있던데요

시간이 지나... 세무서에서 연락이 올겁니다. 수정신고해달라고요

 

질문 4. 지난 해 하반기 사업이 너무 부진하여 매출도 급격히 떨어졌고 돈도 없습니다. 이에 일단 신고는 했는데 아직 내야 할 부가가치세 300만원 납부는 안했습니다. 한두달 후에 수금이 되면 그때 여유가 있긴 하지만... 지금으로선... 그래서 말인데...카드로도 납부가능하다고 하던데... 맞나요?

☞ 맞습니다. 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하죠

하지만 카드로 납부하시기 전에 잠깐 생각해 볼게 있습니다.

만일 현재는 납부할 세금이 없는데 한달정도 뒤에 납부할 돈이 들어온다면??

일단 계산을 해봅시다.

지금 카드로 납부할 경우 부담액은 300만원(납부세액) + 36,000(카드수수료 1.2%) = 3,036,000원이구요

지금 납부하지 않고 한달(31일)뒤 납부할 경우에는 300만원(납부세액) + 27,900원(납부불성실가산세 1일 3/10,000) = 3,027,900원이네요

현재 너무 어려워 힘드시지만 한달뒤 반드시 납부가능하다면 차라리 체납하세요

그게 님에게 더 유리합니다

하지만 그 체납기간이 한달이 넘어가면 세무서에서 고지서를 내 보낼 것이고

고지서를 내 보낼때는 가산세가 뿐 아니라 가산금 중가산금이 붙어나오므로 카드로 내는 것보다 훨씬 불리합니다.

반드시 한달내에 체납액을 처리할 수 있다면 체납하는 방법도 절세의 한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것 저것 재다가 신고를 오늘 못 해버린다면?

단 하루차이로 신고불성실가산세 5%(50%감면후 금액) + 세금계산서합계표불성실가산세 10% + 납부불성실가산세까지...

 

매출이 급감해 힘들던... 피지 못할 사정으로 부가세 자료정리가 아직까지 안된 경우라 할지라도 일단 오늘까지 신고는 꼭 하세요

그리고나서 수정신고를 해도 되니까요

그게 절세하는 방법입니다.

 

반드시 오늘까지 신고라도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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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1. 개요 

절세의 기본은 지출증빙을 확실히 챙기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소득금액은 사업자가 매출한 총수입금액(매출)에서 사업과 관련하여 지출되었거나 지출이 확정된 경비(비용)를 차감하여 계산하며, 소득금액을 기준으로 개인,법인의 소득세가 산출됩니다. 

따라서 세금의 규모는 소득금액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며, 소득금액의 크기는 결국 경비에 산입할 수 있는 지출증빙이 갖추어져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지출증빙을 꼼꼼히 챙겨야 할 뿐만 아니라 세법의 기준에 맞는 정규지출증빙을 수취하는 등 증빙수취 및 보관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2. 정규지출증빙의 수취요건 및 증빙불비가산세

사업자가 자기의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자로부터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고 그 대가를 지출하는 경우 거래 건당 공급가액이 3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정규증빙을 수취․보관하여야 합니다. 정규증빙을 수취하지 못할 경우에는 그 미수취분에 해당되는 금액의 100분의 2에 상당하는 증빙불비가산세가 부과됩니다. 

*정규증빙수취대상거래 요건(①,②,③ 모두 충족)

①사업자와의 거래

②재화나 용역의 공급대가

③3만원 초과 거래 (접대비는 1만원) 

☞ 만일 위 요건에 해당되어 정규 증빙을 수취해야하나 하지 못할 경우라도 꼭 간이영수증 등 경비지출입증자료는 챙겨두셔야 가산세를 물더라도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접대비의 경우 법인은 꼭 법인명의의 신용카드로만 사용해야하며 위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정규증빙을 못 갖출 경우 그 금액 전체를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합 니다. (단, 경조사비의 경우 20만원까지는 현금사용 인정)



3. 정규지출증빙의 범위
 

세법상 증빙불비가산세가 적용되지 아니하는 다음의 증빙을 정규지출증빙이라고 합니다. 

(1)세금계산서

(2)계산서

(3)신용카드매출전표(직불카드,현금영수증 포함)

☞ 현금영수증의 경우 소득공제용(근로자연말정산용)과 지출증빙용(사업자용)이 있습니다. 물품등을 구입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 등을 위해서는 근로소 득자의 연말정산용인 소득공제용이 아닌 꼭 사업자의 지출증빙용으로 받으시 기 바랍니다. 

 

4. 정규지출증빙 수취 특례규정이 적용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정규지출증빙을 수취하지 아니하고 영수증등 기타의 증빙서류를 수취한 경우에도 증빙불비가산세가 적용되지 아니합니다. 다만 경비 등 송금명세서 제출대상의 거래에는 송금사실을 기재한 「경비 등의 송금명세서」를 법인세 신고시 관할세무서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거래에 대하여는 대금을 지급할 때 반드시 금융기관을 통하여 송금하고 「경비 등의 송금명세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거래 상대방의 성명,상호,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 등을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1) 읍면 지역 소재 간이과세자

(2) 금융보험용역

(3)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 등

(4) 농어민과의 거래

(5) 국가 등과의 거래

(6) 비영리법인과의 거래

(7) 원천징수대상 사업소득 ( 프리랜서, 커미션비등 )

(8) 사업의 양도

(9) 전기통신방송용역

(10) 국외에서의 공급

(11) 공매․경매․수용

(12) 부동산구입

(13) 주택임대용역

(14) 택시운송용역

(15) 입장권 등 전산발매통합관리시스템 가입자와의 거래

(16) 항공기의 항행용역

(17) 간주임대료 부가가치세

(18) 연체이자 지급분

(19) 철도여객 운송용역

(20) 경비 등 송금명세서 제출대상(반드시 금융기관을 통해 결제해야 합니다.)

- 부동산임대용역(간이과세자가 공급하는 경우)

- 임가공용역(법인 및 일반과세자가 아닌 자가 공급하는 경우)

- 운송용역(택시제외)

- 재활용폐자원 등(간이과세자가 공급하는 경우)

- 영업권,산업재산권 등

- 상업서류송달용역

- 인터넷,PC통신 등

- 우편주문판매

- 중개수수료 

 

5. 기타 유의사항 

(1) 사업과 관련한 거래임을 입증가능한 증빙․서류 구비
지출의 사업관련 여부를 정규지출증빙이나 영수증만으로 판단하기가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대비하여 계약서, 견적서, 송장, 거래명세표 등 거래증빙을 확실히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2) 대금지급사실 입증가능한 증빙․서류 확보
거래 상대방이 거래를 부인함으로서 관할세무서로부터 가공거래 혐의를 받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대비하여 세금계산서 등 법정지출증빙을 교부받았어도 대금은 가급적 금융기관을 통하여 지급하고 송금영수증,계좌이체확인서 등을 갖추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3) 지출증빙서류의 보관
법인은 각 사업연도에 그 사업과 관련된 모든 거래에 관한 증빙서류를 작성 또는 수취하여 법인세확정신고기한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간 이를 보관하여야 합니다.(2009년 발생한 이월결손금부터는 10년간 공제가능하며 이때의 보관기한은 10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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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처음하거나 소규모로 운영하면서 경리까지 두기에는 현실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 너무 어렵습니다.

이에 세무사사무실에 기장 및 신고의뢰를 하는 것인데 간혹 일단 세무사사무실에 맡겨놓으면 모든 것이 다 완벽히 처리될 거라 생각하고 신경를 꺼 버리는 사업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러분의 실제 사업과 세무사사무실에서 만든 장부사이에는 어느정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밝힙니다.

예를 들어 전표없이 레스토랑에서의 식대 10만원 영수증이 있을 경우 세무사가 귀신들리지 않은 이상 그 식대가 직원들과의 회식인지, 아니면 접대비인지, 혹 전혀 사업과 관련없는 가족끼리 식사한 것인지 알 수 없죠


결국 세무사는 그 영수증을 보면서 사무실 근처인지 아닌지 위치를 살피고, 직원 수를 고려하고 그 동안의 접대비 사용내역등을 살펴(아예 그런 것 신경 안쓰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자기 맘대로 복리후생비나, 접대비 또는 가사사용경비로 처리합니다.


그리고 세무사사무실의 직원이나 세무사도 사람인지라 자기업체에 관심이 없는 고객보다는 늘 관심갖고 물어보고 신경쓰는 고객의 신고시 좀 더 주의를 기울리는 것도 사실이죠

 

이에 경리직원도 없고, 회계적인 지식도 없어 전표도 작성할 수 없는 소규모 사업자나 최초 사업을 개시한 분들이 세무사사무실에 기장 및 신고의뢰를 하면서 실수없이 완벽히 그리고 힘들이지 않고 간단히 세무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자라면 최소한 어떤 신고들이 있는지 그리고 언제 그 신고들을 해야하는 지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 꼭 알아야 할 신고들

신고할 세금

신고기한

급여등 원천세

지급한 다음달 10일

부가가치세

법인 :분기 다음달 25일

개인: 반년 다음달 25일 (1월,7월은 신고 / 4월,10월은 고지납부)

소득세

법인 3월, 개인 5월

 



이제 어떤 신고등을 해야 하는 지 알았다면 어떤 자료를 어떻게 세무사에게 줘야 하는 지 알아야 합니다.

 

 

※ 자료 챙기기

Ⅰ. 급여등 인건비 신고 및 지급하기

보통의 경우 소규모사업자의 경우 세무사사무실에서 급여대장도 만들어 주고 4대보험사에 직원의 입퇴사신고 및 관련 신고도 대행해 줄 겁니다.

이 경우 아래와 같이 자료를 정리해 세무사사무실에 전달하면 실수가 없습니다.


1. 직원채용시 꼭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세요(미작성시 과태료 500만원)

그리고 직원의 주민등록등본에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올릴 사람들을 체크하세요

이렇게 작성된 근로계약서와 해당 직원의 주민등록등본을 세무사무실에 전달만 하면

4대보험신고는 끝납니다.


2.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등의 급여지급시에는 지급하기 하루 전이나 최소 몇시간전에

미리 세무사사무실에 직원들에게 각각 얼마씩 지급할 것인지 적어 전달하세요

그럼 세무사사무실에서 급여대장등을 보낼 것입니다.


3. 급여대장에 보면 4대보험과 소득세 주민세등을 공제한 후 금액이 나와 있는데

그 금액을 꼭 인터넷뱅킹이나 무통장입금등 금융기관을 통해 이체하시고 이체 영수증은

별도로 챙겨 놓으세요

 

☞ 여기서 주의사항 (아르바이트나 공사현장의 잡부등 잡급을 지급할 경우)

1. 꼭 금융기관을 통해 그 금액을 이체하여야 하며,

2. 지급받는 사람의 신분증사본이나 주민등록등본을 받아놓아야 합니다.

3. 그리고 신분증 사본등에 그 사람의 핸드폰 번호나 전화번호를 꼭 적어놓으세요

 

 

Ⅱ. 부가가치세 자료 챙기기 (각각의 자료는 별도의 철을 해서 일자별로 정리해 주세요)

1. 매출자료

매출이란 돈의 입금여부 및 세금계산서등 발행여부와 상관없이 사업과 관련해 발생하는 모든 수입을 말하며 따라서 아래에 예를 들은 자료외에도 수입이 있다면 꼭 세무사사무 실에 미리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① 세금계산서, 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시 꼭 국세청에 전송이 되었는지 확인하고 전송까지 된 세금계산서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전달할 경우 전자세금계산서발행세액 공제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겁니다)

② 카드매출이 있는 경우 카드사의 매출집계내역 및 현금영수증 발행내역

③ 수출신고필증(수출신고필증이 없이 외국 사업자와 거래시 외화입금증명서 또는 계약서나 invioce등 매출입증자료)

④ 현금영수증 발급없는 현금매출이 있는 경우 그 내역

 

2. 매입자료 : 절세의 기본은 매입자료를 철저히 챙기는 것입니다.

① 세금계산서, 계산서 (전기,전화등 공과금영수증상의 공급받는자에 사업자등록번호가

기재된 경우 그 공과금영수증은 세금계산서와 동일합니다)

② 사업용카드의 매입영수증(법인의 경우 법인카드, 개인의 경우 개인신용카드로서

체크카드도 해당되며 꼭 현금영수증사이트에 사업용카드등록을 하세요)

③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현금영수증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꼭 가입하세요)

☞ 이렇게 열심히 매입자료를 챙겨도 다음의 것들은 공제를 받아선 안되므로 꼭 체크해 보내줘야 합니다. (만일 공제를 받을 경우엔 가산세도 내고 공제받은 세금도 토해 내야 합니다)

매입세액불공제대상 : 접대비, 승용차구입 또는 랜탈 및 수리관련 경비, 사업무관경비

 

☞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부가세자료는 세무사사무실에 전달하기전에 꼭 매출, 매입별로 집계를 미리 내 보세요   세무사사무실의 직원도 실수할 수가 있거든요


☞ 하나 더!!
   전기, 전화, 인터넷, 핸드폰등 공과금과 카드로 지출한 것도 반드시 잊지말고 부가세공제 받을 것!!  

   

 

Ⅲ. 소득세 자료 챙기기

소득세자료는 갑자기 챙기는 게 아니라 1년내내 챙기는 것입니다.

먼저 아래의 사항을 주의하여 모든 경비의 지출을 하셨으면 합니다.


1. 가능한 모든 지출은 금융기관을 통해서 한다.


2. 가능한 모든 경비의 지출은 카드를 사용하거나 세금계산서등을 받는다.


3. 어쩔수 없이 현금지출시에는 꼭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받도록 노력한다.


4. 모든 지출증빙(영수증등)은 날짜별로 정리해 모두 보관한다.

(불필요한 자료라 하더라도 세무사사무실에서 구분하는 것이 좀더 유리하겠죠)


5. 영수증 앞면에 회식인지, 수리비인지, 접대비인지 대충이라도 꼭 기재하세요


 

다음으로 아래의 자료는 가능한 늦어도 분기에 한번정도는 세무사사무실에 전달해야 합니 다.

1. 모든 지출증빙

2. 통장사본(법인통장, 사업용통장)

3. 법인의 경우 법인카드청구서 전부

4. 기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자료(계약서등)



 

자, 이제 위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볼까요


1. 직원이 입사하면 근로계약서쓰고 주민등록등본과 함께 세무사사무실에 전달해라

 

2. 급여지급전에 꼭 각 직원별 지급총액을 세무사사무실에 알려 급여대장을 받을 후 그 급여대장상의 모든 공제후 지급액을 금융기관을 통해 이체해라

 

3. 세금계산서, 계산서등 부가가치세 자료는 매출, 매입별로 정리한 후 세무사사무실에 보내기전 먼저 스스로 집계를 내 본 다음 세무사사무실로 보내라

 

4. 모든 경비의 지출은 금융기관을 통해서 해라

 

5. 영수증 앞이나 뒤에 어떤 지출인지 그 내역을 간략하게 적어라


 

위의 말은 복잡한듯 하나 요약정리해 버리니 어렵지 않지요? ^^

 

하지만 위의 모든 이야기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세무사사무실에 모든 것을 맡긴다고 하더라도 꼭 가계부는 작성하세요


사업의 성패는 최초 3년을 버티느냐에 달려 있는 경우가 많고 그러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아끼는 것이 최고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하루에 쓰는지 어디에 쓰는지 조차 모른다면... 그 사업은 이미 실패의 앞으로 성큼 다가선 거라 할 수 있죠

 

돈 내고 맡긴 세무사사무실입니다.

200% 성과는 못내더라도 최소한 자료의 전달과 상호간 업무교환이 안돼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되겠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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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S씨는, 그동안 많은 돈을 벌었으나 세금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살았습니다. 부가가치세는 종전 신고금액과 비슷한 수준으로 신고했고, 소득세도 안내문
에 기재된 대로 신고하여 부담이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신용카드로 계산하는 사람도 늘고, 대리점에서는 자료를 꼬박꼬박 갖다
주며, 주류구매전용카드 사용으로 주류구입 자료도 전부 노출되어 세금부담이 크게 늘어날까봐
걱정 되었습니다. 생각 끝에 장부를 하여 실제소득에 대해 떳떳하게 세금을 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소득금액 계산방법
소득금액을 계산하는 방법에는 사업자가 비치·기장한 장부에 의하여 계산하는 방법과,
정부에서 정한 방법에 의하여 소득금액을 추산하여 계산하는 방법(추계과세)이 있습니다.

기장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기장이란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근거로 하여 거래내용을 일일이 장부에 기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장을 하면 총수입금액에서 수입금액을 얻기 위해 지급의무가 확정된 비용을
공제하여 소득금액을 계산하므로, 자기의 실질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게 됩니다.

그러나 기장을 하기 위해서는 세금계산서나 영수증 등 관련 증빙자료를 빠짐없이 챙겨야 하는
불편이 있으며, 직접 기장할 능력이 안되어 세무대리인에게 위탁을 하는 경우에는 기장수수료
등 별도 비용이 들게 됩니다.

♠ 기준경비율제도란
매입경비·인건비·임차료 등 기본적인 경비는 증빙서류가 있어야만 필요경비로 인정해 주고,
나머지 경비는 정부에서 정한 기준경비율에 의해 필요경비를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앞으로는 기장을 하지 않거나 증빙서류를 수취하지 않으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하게 됩니다.
그러나 간편장부대상자가 간편장부로 기장신고 하는 경우 산출세액의 10%를, 복식부기로
기장신고하는 경우에는 2008년 귀속부터 20%를 기장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추계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소득금액은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공제하여 계산하는데, 필요경비는 장부에 의해 확인된 금액을 공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장부가 없는 경우 필요경비를 계산할 수 없으므로 정부에서 정한 방법에 의하여 소득금액을 계산하게 됩니다. 2002년 소득분부터는 표준소득률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제도가 폐지되고, 기준경비율에 의하여 소득금액을 계산합니다.

기장을 하지 않는 경우의 불이익

무기장가산세 부과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4,800만원 이상인 사업자가 기장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산출세액의
20%에 상당하는 무기장가산세를 물어야 합니다.

신고불성실가산세 부과
복식부기의무자가 기장을 하지 않고 추계로 신고한 경우에는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산출세액의 20%(또는 40%)와 수입금액의 0.07%(또는 0.14%) 중 큰 금액의 신고불성실가산세를
물어야 합니다.

이월결손금 공제 배제
소득금액을 추계신고 또는 결정하는 경우에는 공제 가능한 이월결손금이 있더라도 공제받을
수 없습니다.

복식부기 의무자란
업종별로 직전연도 수입금액의 합계액이 다음의 금액 이상인 자를 말합니다.

업 종 직전연도 수입금액
농업 및 임업, 어업, 광업, 도매업 및 소매업, 부동산매매업,
기타 아래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
3억원
제조업, 숙박 및 음식점업, 전기ㆍ가스 및 수도사업, 건설업,
운수업, 통신업, 금융 및 보험업
1억 5,000만원
부동산임대업, 사업서비스업, 교육 서비스업,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서비스업,
기타 공공ㆍ수리 및 개인서비스업, 가사서비스업
7,500만원
단, 전문직사업자는 2007.1.1 이후 발생하는 소득분부터 수입금액에 상관없이 복식부기
의무가 부여됨.



전문직 사업자의 범위
*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배제대상 사업서비스: 변호사, 변리사, 법무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측량사, 손해사정인, 관세사, 감정평가사, 심판변론인, 경영(기술)지도사, 기술사, 도선사,
    건축사 등

* 의료ㆍ보건 용역을 제공하는 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수의사, 약사

출처 : 텍스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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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오늘은 종합소득세 신고 납부 마감일입니다.


하지만 주변을 보니 아직도 신고를 하지 않거나 못하신 분들이 있던대요


마지막으로 쉽고 보다 세금 덜 내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Ⅰ. 신고는 무조건 해라!!

세금을 안내도 좋습니다.

하지만 신고는 무조건 하는 게 맞습니다.

신고는 하고 납부를 하지 않는 경우 납부금액의 1일 3/10,000의 가산세(납부불성실가산세)만 부담하지만

신고조차 하지 않은 경우에는 납부불성실가산세 뿐만 아니라 무신고가산세(무신고 해당 산출세액의 20%)도 부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Ⅱ. 국세청에서 온 안내문을 잘 살펴봐라!!

지난 5월 초 국세청으로부터 안내문을 받아봤을 겁니다.

그 안내문에는 신고유형과 추계로 신고하는 경우 가산세가 있는지 없는 지 여부, 그리고 사업용계좌미개설가산세 및 현금영수증가맹점 미가입가산세등 일부 가산세에 대해 해당이 되는 지 여부, 2009년 수입금액내역, 2009년 타소득에 대해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 사항은 가끔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 중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서 자신의 사업에 대한 설명을 잘못해 담당공무원이 업종코드를 지정할 때 소득률이 높게 나오는 것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규모로 사업을 하고 있고, 다른 소득도 없는데 국세청안내문에 나와있는 세금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가까운 세무사사무실에 찾아가 안내문에 나와있는 업종코드와 실제 사업하고 있는 업종이 맞는지 체크하시고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상담받아 보세요


Ⅲ. 절세의 가장 빠른 길은 소득공제다!!

일부 사업자들의 경우 세금을 줄이는 방법으로 가짜 세금계산서나 가짜 영수증을 넣어 신고들어가곤 하는데요

그러다가 큰 일 날 수 있구요

차라리 소득공제를 많이 받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소득공제 늘리는 방법은 아래를 참조해 보세요

1. 2009년말 현재 연세가 60세 이상의 아버지, 어머니, 장인어른, 장모님에 대해 다른 형제가 부양가족공제 받지 않았다면, 그리고 같이 살지 않더라도 용돈을 드리고 있었다면, 부양가족으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70세의 장인어른이 부양가족으로 들어온다면, 최소 250만원을 소득공제할 수 있습니다.

2. 배우자나 본인이 종교단체를 다니는 경우 기부금영수증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3. 종교단체가 아니더라도 기부한게 있다면 그 단체에 기부금영수증을 달라고 하세요

4. 소득공제되는 연금저축이나 소상공인공제부금(노란우산공제)에 가입되어 있다면 최대 각각 300만원씩 공제 가능합니다.

5. 혹, 펀드를 들었는데 그게 장기주식형저축인 경우에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도 있으니 증권사에 함 알아보세요



Ⅵ. 단일소득에 대한 국세청안내문엔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이 되어 있지 않다!!

 국세청안내문에 나와있지 않더라도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대상업종의 경우 세액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업종

수도권 감면율

수도권외 감면율

도매,소매,의료,자동차정비,관광

소기업만 10%

소기업 10%, 중기업 5%

엔지니어링,부가통신,연구개발,정보처리및컴퓨터운영관련업, 영화및비디오제작,오디오,출판업,광고물작성업

소기업 20%, 중기업 10%

소기업 30%, 중기업 15%

위 외의 업종(건설,제조,광업,물류,운수업등)

소기업만 20%

소기업 30%, 중기업 15%

위 업종에 해당되는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위 감면율만큼 세금을 덜 낼 수 있으므로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세금 알면 알수록 적게 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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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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