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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지금쯤 거의 대부분의 회사가 연말정산이 끝났거나 마무리 단계일건데요

여전히 볼이 쭈욱 나와 있는 근로자분들이 많으신 듯 합니다.

경리가 잘못 한 것 아냐? 세무사사무실이 잘못한 것 아냐? 하면서...

뒤늦게나마 더 환급나오고, 그 환급금이 회사를 통하지 않고 본인 계좌로 바로 가는 방법을 알려줄까요?

대신요... 그 환급액이라는게 여러분이 낸 세금을 돌려주는 거니까... 낸 세금한도내에서 환급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회사 연말정산 후 쉽게 추가로 환급액 더 받아내는 방법]

1. 이 방법은 5월에 쓸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로는 이번 연말정산관련 본인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입니다.

 

2. 먼저, 만 60세이상(기준 : 1950년생)의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장인, 장모님 중 소득이 없거나 있어도 세무서에 신고 안들어가는 소득만 있거나 있어도 기껏 년 5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등만 있는 분들을 찾습니다. (같이 살지 않아도 됩니다.)

 

3. 고르신 분 중 이번 연말정산이나 5월 종합소득세신고시 다른 이가 부양가족으로 공제받지 않으신 분이 있는지 찾습니다.

 

4. 그 분들을 여러분의 기본공제대상자로 종합소득세신고시 연말정산수정신고를 합니다.

 

5. 위 4번의 기본공제대상자로 새로 들어간 분들의 보험료, 의료비, 신용카드사용액등 자료에 대해서는 늦게나마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를 이용해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부양가족동의는 부양가족의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부양가족 핸드폰만 있으면 됩니다)

미리 지금이라도 부양가족으로 간소화사이트에 등록해 자료를 챙겨놓으셔도 좋구요

 

6. 수정신고할때는 돈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가까운 세무사사무실 절대 이용마시고, 본인이 직접 또는 일하지 않는 배우자가 있다면 그 배우자가 세무서에 찾아가 민원실에 들어가 연말정산수정신고하려하는데 도와달라 하면 참 친절히 알려주고 신고서 접수해 줍니다.

 

7. 만일 배우자와 본인의 지난 2010년 총소득이 1700만원미만이고 부양가족으로 18세미만의 자녀가 있는 경우라면 연말정산수정신고를 하면서 동시에 옆에 있는 세무공무원에게 ‘근로장려금’에 대해 물어보고 신청하시면 생각지도 않았던 돈을 추가로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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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연말정산이 대부분의 회사에서 이미 끝났거나 마무리단계에 들어갔음에도 여전히 연말정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듯 해 연말정산과 관련해 거래처 직원들이 당사무소에 항의(?)등을 한 부분에 대해 짧게 올립니다.

 

[연말정산시 착각하기 쉬운 것 들]

1. 연말정산이란 1년간 급여수령시 뗀 세금과 급여총액을 정산해 매월 급여 수령시 공제된 세금이 실제 납부해야할 세금보다 더 많을 경우에만 환급이 나오며, 오히려 더 납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급여수령시 공제된 세금이 없었다면 환급되는 세금도 없습니다. 즉, 다시 쉽게 말하면 여러분이 낸 세금을 정산해 돌려주거나 더 징수하는게 연말정산입니다.

☞실제사례 : 급여수령시 세금공제액이 전혀 없는 근로자가 전화와 왜 옆 동료는 몇십만원 환급되는데 자신은 환급액이 없냐고... 그 따위로 일할거라면 누구나 세무사사무실에서 일할거라나 뭐라나... 쩝

 

2. 의료비공제는 본인과 경로자(65세이상) 그리고 장애인에 대해서는 한도없이 100%된다고 하지만 그 100%라는 것이 총급여의 3%를 초과한 의료비부터 100%공제를 한다는 말입니다.

즉, 죽었다깨어나도 총급여의 3%이내의 의료비는 공제대상이 아니며, 여러분의 의료비공제대상액은 ‘실제 의료비 지출액 - 총급여의 3%’이라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실제사례 : 내 어머니가 장애인에 70세 이상인데 왜 의료비공제액이 실제 쓴 의료비와 틀리냐? 내가 국세청에 전화해보니 장애인이나 경로자 의료비는 100%된다드라, 세무사사무실이 그것도 몰라 틀리냐!! 쩝

 

3. 기부금공제는 기본공제대상중 배우자, 직계비속의 기부금은 본인 기부금에 포함해 공제가능하나 부모님 즉, 직계존속의 기부금은 본인 기부금에 포함할 수 없습니다.

 

4.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 주택관련 자료가 출력이 된다고 해서 주택관련 공제대상이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실제사례 : ‘아니 간소화사이트자료 보냈잖아요. 거기에 주택관련 금액 나와 있는데 왜 공제 빼 먹었어요? 세무사사무실도 돈 받고 서비스하는 서비스회사 아닌가요? 그럼 하나하나 꼼꼼히 봐야잖아요?’ ‘주택 있으시죠? 몇 평이신가요?’ ‘35평형이요’... 쩝

주택관련 소득공제는요 요건이 있어요... 거기에 맞아야 합니다.

 

5. 기본공제대상이 아니라 할 지라도 아래의 공제는 받을 수 있습니다.

(1) 의료비공제 : 그 대상이 나이가 많던 적던, 소득이 있던 없던, 나와 같이 살든 아니든 내 부모님, 장인장모님, 자녀, 배우자, 형제자매이고, 내가 그 사람의 의료비를 내 줬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의료비공제를 받지 않았다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2) 교육비공제 : 그 대상이 나이가 많던 적던, 나와 같이 살고 있는(학교의 위치상 따로 사는 경우엔 제외) 그 사람이 전혀 소득이 없다면(소득금액 100만원 미만) 내 형제자매, 배우자, 아들딸(입양아도 포함)의 교육비는 공제받을 수 있어요

 

 

 

연말정산관련해 모두들 민감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들의 실수나 무지로 인해 여러분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우리 세무사사무실 직원들의 경우 매년 연말정산이전에 개정세법 및 연말정산에 대해 교육을 받습니다.

연말정산 마감후 받아본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보고 이해 안되고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화부터 내시기 전에 왜 그런건지 질문부터 하세요

그게 옳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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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질문]

지난 2010.6월까지는 A회사를 다니다 회사사정이 점점 어려워져 월급도 못 나올 형편이 되다 보니 8월에 퇴사를 하고 B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이번에 연말정산시 합산신고를 하기 위해 오랜만에 A회사에 연락을 해보니 회사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그러다 보니 A회사로부터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이나 별다른 자료를 받을 길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연말정산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보통의 경우 회사를 퇴사하는 시점에 근로소득과 4대보험을 정산하고, 퇴직소득도 정산하게큼 되어 있죠

그리고 이 때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과 소득자별원천징수부를 받고 퇴사하는게 정상적인 것입니다.


즉, 님의 실수는 퇴사시 해당 자료를 챙기지도 못했을 뿐 아니라, 근로소득과 4대보험 정산을 통해 님의 근로소득금액이 추가로 얼마나 환급이 될 것인지,  아니면 더 내는 지도 모르고 퇴사를 했다는 것이네요


이제와 님이 할 수 있는 방법은 가까운 세무서에 전화를 해 사정을 이야기하고 그 회사가 폐업시 근로소득에 대해 신고한 내역을 달라고 요청해 받는 방법 외엔 없습니다.


세법상으로는 회사가 폐업을 하면 폐업후 일정기한내 근로소득등에 대한 지급조서를 제출하게 큼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부도가 나 도망간 경우라면 지급조서 제출을 했으리라 생각하기는 힘들죠

결국 그런 경우 세무서로부터 받을 수 있는 자료라고는 매월 신고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뿐인데,

이 것도 각 개개인별로 나온 것이 아니다보니 그 자료만 가지고 소득합산신고를 할 수 없구요


결국, A회사가 폐업시 근로소득지급조서를 제출했다면 세무서로 연락해 그 자료를 받아 합산신고를 하면 될 것이고,

만일 A회사가 그냥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후 아무런 자료를 남기거나 신고하지 않았다면 별다른 합산신고를 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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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연말정산을 할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주택관련 소득공제입니다.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도 주택관련 공제부분은 요건을 잘 확인하고 공제받으라 주의를 주고 있죠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 해당금액이 있다고 공제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정 귀찮으면 간소화사이트에서 출력한 후 하단을 보시면 해당소독공제 요건이 나와있습니다. 그 요건에 맞는지의 확인은 세무사도 회사총무과도 아닌 공제받을 근로자 본인이 직접해야 합니다.


이유는  근로자가 국민주택이하규모에서 사는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아니면 대출을 어떻게 받았는지는 근로자 본인만이 아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주택관련소득공제를 보면 '세대주인 근로자'라는 말이 나오는대요,


여기서 세대주의 의미가 부양가족을 필요로 하는 것인지 1인세대주도 세대주로 보는 건지는 각 소득공제마다 다르므로 가능한 별첨의 자료를 다운받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저기 자료 찾다보니 국세청에서 발간한 책자가 가장 좋더군요


다운 받아 보시기 바라며... 뭐 별달리 공부할 것 있나요?


다운받은 후 Ctrl + F 를 하시면 검색될 것이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 보세요


많은 환급금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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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연말정산이 3.10일로 된 이후 2월에 특별히 할 일이 없어 보이지만...

 

실제 세무사사무실에서는 너무 바쁜 달이지요

 

이에 사업자라면 지금 당장 알아야 하고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당사무소에서 당사무소의 거래처로 보낸 공문내용중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 올리니 많은 참조바랍니다.

 

※ 연말정산 안내

연말정산은 직원만 해당되는 사안이므로 개인사업주는 해당사항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연말정산은 법적으로 3.10일까지이나 3월에 법인세신고가 있고, 가능한 환급금액을 보다 빠르게 받기 위해서라도 늦어도 2월말까지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에 연말정산 서류는 가능한 한꺼번에 모두 챙겨 주시면 좋겠지만, 일부 사원의 자료만 늦는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먼저 취합된 자료부터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에 연말정산관련 자료는 2011.2.15일까지 1차로 받고, 부족한 자료나 늦게 취합된 자료의 보충으로 2011.2.21일까지 2차로 자료를 받아 연말정산을 마무리하고자 하니 많은 부탁바랍니다.

 

연말정산관련 공제내용과 필요서류등은 이미 보내드린 적이 있으니 참조바라며, 만일 분실하신 경우엔 당사무소에서 다시 받아보시기 바라며, 가능한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보다 편하게 자료취합등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강화

얼마전에도 전자세금계산서관련 공문을 보내드렸는데, 올해부터는 법인의 경우 가산세부담이 있으며, 개인사업자도 가산세만 없다뿐이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합니다

.

개인사업자의 경우 만일 가산세가 없다고 전자세금계산서를 미발행할 경우 과거 법인의 경우를 돌이켜 볼 때 관할세무서로부터 매번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에 대해 독촉 및 반협박전화등이 올 것으로 사료되는 바, 가능한 빠른 시일내 일단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시고, 국세청 이세로사이트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이세로사이트에 가입을 하시면 “나의 유형별 서비스”에 보시면 “세무대리 수임동의”

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조회를 누르시면 “가온세무회계사무소” 라고뜨실것입니다.

꼭 “수임등록”버튼을 눌러주셔야지만 귀사에서 발행한 전자세금계산서를 당사에서 조회를 할 수가 있습니다. 수임등록을 하지 않으면 부가세신고를 원활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수임등록을 하여주세요.


법인의 경우에도 가장 주의해야 할 사항은 첫째 발행일자와 작성일자 그리고 전송일자의 주의이며 두 번째로 기발행세금계산서의 수정의 문제입니다.

매번 밝히지만 세금계산서는 수금과 관계없이 물품의 인도 또는 서비스의 제공완료시점에 그 날짜를 작성일자로해서 늦어도 다음달 10일이내 발행해야 하며, 다음달 15일이내 국세청으로 전송해야 합니다.

또한 기발행된 세금계산서를 수정시 너무 많은 수정이 이루여질 때는 관할세무서로부터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피치못할 사정으로 수정할 경우 반드시 세법상 전자세금계산서 수정방법에 따라 수정하여야 합니다.(참고 : www.taxsafer.com 에 수정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음)



※ 2010년 결산 및 법인세와 개인종합소득세관련 안내

아시는 바와 같이 3월에 법인이 있으며, 5월에 개인사업자의 종합소득세가 있습니다.

법인의 경우 가능한 3월초까지는 1차 결산을 끝내고 3월중순까지 최종결산을 마무리해 3월말에 법인세신고납부를 하려 합니다.

이에 아직 2010년 12월분까지의 영수증등을 당사무소에 전달하지 못한 경우에는 반드시 빠른 시일내 관련 영수증등 증빙자료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5월에 개인종합소득세가 있는바, 아직은 시간이 어느정도 남아있으나, 그래도 빠른시일내 1차 결산을 해 부족한 자료나 비용을 체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이에 개인사업자의 경우에도 늦어도 2월말까지 2010년 12월까지의 영수증등 관련 증빙자료를 당사무소에 반드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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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질문]

연말정산 의료비 항목중에 치과에서 "치아 교정치료비"도
의료비 공제가 되는지 문의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작년까진 무조건 되었죠


하지만 올해는 될수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이유는 작년까진 미용성형관련 의료비도 공제되었으나, 

올해는 미용성형관련 의료비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성형수술에 있어서도 화상으로 인한 성형수술은 공제대상이 되듯 치아 교정도 마찮가지 입니다.
단순 미용을 위한 치아교정은 공제되지 않지만... 교정을 위한 목적이 치료를 위한 것이라면 공제대상이 됩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

그 치아교정이 치료를 위한것인지 미용을 위한 것인지 어떻게 구분할까요?


정답은 의사의 소견서나 기타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입증서류 진단서등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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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연말정산 자료를 찾다보면 전체가 나온게 아니라 찔끔찔끔 여기저기 널려있어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연말정산관련 정보를 올리다보니 모두를 한꺼번에 올리자니 너무 분량이 많고 읽기에도 힘들어 관련 자료를 나눠서 올리고 있습니다만...

 

이에 바로가기를 통해 이 곳에서 연말정산관련 모든 자료를 찾아보게 하는 시도를 하려 합니다.

 

따라서 요청에 의해 아니면 필요에 의해 이 포스트는 계속 업데이트가 되겠지요

 

많은 이용바랍니다.

 

 

거래처등에 보낸 연말정산 안내공문 및 소득공제신고서

 

연말정산관련 개정세법

 

연말정산 미리 계산해보기(연말정산 계산구조 설명 및 국세청 연말정산자동계산 지원)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 안내

 

연말정산 절세 가이드

 

자주 묻는 연말정산 사례 

 

의료비공제 마스터하기

 

보험설계사등의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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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연말정산은 1년간의 총급여액에 대한 근로소득세액을 세법에 따라 정확하게 계산한 후,
매월 급여지급시 간이세액표에 의하여 이미 원천징수 납부한 세액과 비교하여
많이 징수한 세액은 돌려 주고 덜 징수한 경우에는 더 징수하여 납부하는 절차를 말하며
2011년 2월분 급여를 지급하는 때에 하여야 합니다.
갑근세 연말정산 절차 및 주요 내용에 대하여 요약하였으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간 근로소득 근로를 제공하고 지급받는 모든 대가 등(일용근로소득 제외)

비과세소득

실비변상적 급여: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이내), 일ㆍ숙직비, 여비 등
출산수당 또는 6세 이하의 자녀 보육수당(월 10만원 이내): 6세 이하
판단시기는 과세기간 개시일임
장기복무 제대군인 전직지원금(2009년 귀속부터 적용)
국외근로소득 비과세: 국외건설 현장 지원근로자(월 100만원 → 150만원)

총 급여액 (=연간 근로소득-비과세소득)   ※의료비공제, 신용카드공제 적용 기준

근로소득공제
근로소득금액  (=총급여액-근로소득공제)  ※기부금공제 적용 기준

인적공제
기본공제: 본인, 배우자 및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
(연간 소득금액 100만원 이하)에 대해 1인당 연 150만원 공제
아래 연령요건을 만족하여야 하며, 장애인은 연령요건 제한 없음

부양가족 직계존속 직계비속 형제자매 위탁아동 수급자
연령요건 60세 이상 20세 이하 20세 이하,
60세 이상
18세 미만 제한없음

추가공제: 기본공제대상자가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추가공제

공제대상 경로우대
(70세 이상)
장애인
(소득세법)
자녀양육비
(6세 이하)
여성근로자
(부양/기혼)
출생ㆍ입양
공제금액 100만원 200만원 100만원 50만원 200만원

다자녀추가공제: 기본공제대상 자녀가 2인 이상인 경우
⇒ 50만원+[(기본공제 대상 자녀수-2)×100만원]

연금보험료공제

국민연금보험료, 공무원연금ㆍ사립학교교직원연금 등의 부담금: 전액
퇴직연금: 연금저축 소득공제와 합하여 300만원 한도


특별공제

보험료공제 -국민건강보험료ㆍ고용보험료ㆍ노인장기요양보험료: 전액
-기본공제대상자를 피보험자로 하는 보장성보험료: 100만원 한도
-장애인전용보장성보험료: 100만원 한도
의료비공제 - 총급여액의 3% 초과액을 공제
- 본인, 65세 이상자, 장애인: 공제한도 없음
- 부양가족(소득금액ㆍ연령 제한 없음): 연 700만원 한도
※ 미용ㆍ성형수술비용 및 건강증진 의약품 구입비용 : 공제대상 제외
교육비공제 - 본인 : 대학ㆍ대학원 등에 지출한 교육비 전액 공제
- 부양가족(연령제한 없음) : 취학전 아동 및 초ㆍ중ㆍ고생
   1인당 300만원, 대학생 1인당 900만원 한도
- 장애인(소득금액ㆍ연령 제한 없음) 재활교육을 위한
   특수교육비 : 전액 공제
주택자금공제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의 40% 공제: 주택마련저축공제와
합해 300 만원 한도(2010년 1월  1일 대출분부터 주택마련저축
가입 요건 폐지)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총급여 3천만원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인 근로자로서 국민주택규모 주택에 대한 월세금을
지출한 경우 그 금액의 40%
소득공제 포함
ㆍ다음에 해당하는 차입금도 주택임차차입금에 포함
   대부업을 경영하지 아니한 거주자로부터 입주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로 부터 1개월이내에 법정이율 이상으로 차입한 금액
ㆍ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
   1,000만원(상환기간 30년이상 1,500만원) 한도
기부금공제 ㆍ유형에 따른 공제한도 이내에서 기부금 전액 공제


※종교단체 지정기부금을 포함하여 20%를 초과할 수 없음
    이월공제 허용 : 법정기부금(1년), 특례기부금(2년), 지정기부금(5년)
※ 표준공제: 특별공제 금액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 100만원을 공제

그 밖의
소득공제

개인연금저축 소득공제 (2000.12.31. 이전 가입): 불입금액의 40% 공제,
                                연 72만원 한도
연금저축 소득공제 (2001.1.1. 이후 가입): 불입금액 전액 공제(퇴직연금 공제와 합하여
                         300만원 한도)
소기업ㆍ소상공인 공제부금 소득공제: 불입금액 전액 공제(300만원 한도)
주택마련저축공제: 청약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2009.12.31 이전 가입자로
                          해당과세기간 총급여액 88백만원 이하 근로자에 한함),
                          주택청약종합저축 등 불입금액의 40% 공제(300만원 한도)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출자 등 소득공제: 투자금액의 10% 공제
 ㆍ2009년 이후 투자분은 종합소득금액의 30% 한도(2008년 이전은 50%)

신용카드 소득공제(현금영수증, 학원비 지로납부 포함)
 ㆍ공제액 :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금액의 20%(직불ㆍ선불카드 : 25%)
 ㆍ한도 : 총급여액의 20%와 300만원 중 적은 금액
  ※월세소득공제를 받는 월세금은 공제 제외

우리사주조합출연금 소득공제: 연 400만원 한도

장기주식형저축 소득공제: 연 240만원 한도
ㆍ불입금액(분기당 300만원 한도)에 대해 1년차 20%, 2년차 10%, 3년차 5% 공제

고용유지 중소기업 상시근로자 임금삭감액의 50% 공제: 연 1,000만원 한도

과세표준 (= 근로소득금액-인적공제-연금보험료공제-특별공제-그 밖의 소득공제)
기본세율
산출세액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적용하여 계산

세액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 50만원 한도
ㆍ산출세액 50만원 이하분 55%, 산출세액 50만원 초과분 30% 공제

정치자금기부금세액공제
ㆍ본인의 정당(후원회 등 포함) 기부금(10만원 한도)의 100/110 공제
※10만원 초과금액은 기부금 소득공제

납세조합공제: 종합소득산출세액의 10%를 세액공제

주택자금차입금이자세액공제: (1995.11.1.~1997.12.31.취득)
                                        주택자금차입금에 대한 이자상환액의 30% 공제

외국납부세액공제: 외국납부세액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

결정세액 (= 산출세액-세액공제)

기납부세액
 주(현)근무지의 기납부세액과 종(전)근무지의 결정세액의 합계액
차감징수세액
(= 결정세액-기납부세액) ※ 결정세액 > 기납부세액 : 차액을 납부
    결정세액 < 기납부세액 : 차액을 환급

출처 : 텍스메일


위를 봐도 어려우시다구요?

그럼 아래의 국세청에서 지원하는 연말정산자동계산을 이용해 보세요

연말정산자동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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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1. 맞벌이 부부는 급여가 많은 사람이 소득공제 받아야 유리··· 부양가족공제(1인당 150만원)

2. 따로 사는 부모님 출가한 딸, 사위도 공제 가능··· 부양가족공제 및 추가공제

따로 사는 부모님의 소득이 100만원 이하인 부모님을 부양하면 기본공제 150만원, 부모님의 연세가 70세가 넘는다면 100만원을 추가로 공제 받을 수 있으며, 부모님을 위해 부담한 의료비도 의료비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공제대상 : 아버지((외)할아버지, 장인 포함), 어머니((외)할머니, 장모 포함) 모두 만 60세이상

3. 연말에 태어난 자녀도 공제가능··· 부양가족공제 및 다자녀추가공제 그리고 출산입양추가공제

만약 자녀가 12월에 태어난 경우에도 공제대상자의 판단은 연말(12월31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공제대상자에 해당된다.

과세기간 종료일 전에 사망한 자 또는 장애가 치유된 자에 대하여는 기본공제 대상자에 포함하며, 자녀양육비공제와 같이 적용대상연령이 정하여진 경우에는 당해연도의 과세기간 중에 당해연령에 해당되는 날이 있는 경우에도 공제대상자로 한다.

또한 20세 이하의 자녀가 2명이상인 경우 2명까지는 50만원, 3명부터는 1인당 100만원씩 다자녀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만일 2010년에 출산입양한 자녀가 있는 경우 1인당 200만원을 추가공제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작년에 6개월 이상 위탁한 위탁아동(18세미만)에 대해서도 기본공제 및 자녀양육비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예) 10.12.1일 둘째가 태어난 경우 : 기본공제 150만 + 양육비공제 100만 + 출산공제 200만 + 다자녀추가공제 50만 = 총 500만원 공제 가능

4. 맞벌이 배우자의 연봉이 500만원 이하라면 공제 가능··· 배우자공제(150만원 추가공제)

기본공제대상자(배우자 포함)가 파트타임 등 일용직근로자라면 공제대상이고, 자영업자라면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만 공제대상이 될 수 있다.

공제대상부양가족은 생계를 같이하는 동거가족으로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 적용되고 이 경우 소득금액이란 퇴직,양도,산림,종합소득을 포함한 금액이다.(비과세 및 분리과세소득제외)

위에서 연봉 500만원이하의 경우 가능하다는 말은 근로소득공제후 근로소득금액이 100만원이하로 나오기 때문이다. (총급여 500만원의 경우 근로소득공제후 근로소득금액은 100만원임)

5. 암, 중풍환자 등 중병환자도 장애인공제 가능··· 장애인 공제(연령에 상관없이 200만원 추가공제)

장애인은 나이에 관계없이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애인보험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의료비공제도 한도 없이 받을 수 있고 장애인특수교육비도 전액공제 받을 수 있다.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암․중풍․만성 신부전증․백혈병․고엽제 후유증 환자․인공호흡기환자 등의 항시치료를 요하고 취학․취업이 곤란해 병원에서 ‘장애인증명서등'을 발급 받아 제출한 중증환자는 세법상 '장애인'에 속한다.

2008년부터는 장애인인 직계비속의 배우자가 장애인인 경우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다.

6. 라식수술비, 안경 · 콘택트렌즈구입비도 공제··· 의료비공제(가족의 소득 및 나이 제한 없음)

본인 및 가족의 모든 의료비 가능! 소득이 있는 가족도 본인이 의료비를 냈다면 공제가능!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의 의료비는 건강보험대상의료비에 대해서만 내역이 나오므로 그 외 보험대상안되는 안경등의 구입비나 약품구입비는 별도로 영수증을 제출해야 공제가 가능함

작년과 달리 미용성형수술비 및 건강증진을 위한 의약품 구입비용은 공제대상에서 제외되었음

7. 동생, 처제 처남의등록금도교육비공제가능···교육비공제(공제대상자의 나이제한 없음)

본인(대학원, 대학의 시간제등록학점취득비용포함)과 장애인특수교육비는 전액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그 후 기본공제대상자는 대학은 900만원 유치원~고등학교는 300만원까지 공제된다.

미취학자녀의 교육비는 태권도장 및 수영장등도 공제가능하며 6세 이하 자녀의 경우 양육비공제와 중복공제가능

작년부터는 초중고교생을 위한 방과후 학교수강료(교재비제외) 및 급식비, 학교에서 구입한 교과서대금, 교복구입비(중고생 1인당 50만원 이내)도 공제가능하다.

8. 주택관련 공제를 최대한 활용하자!!

①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의 40% 공제(주택마련저축, 주택월세액공제금액과 합쳐 300만원 한도) : 올해부터는 금융기관에서의 차입금 뿐 아니라 개인에게 빌린 차입금에 대해서도 공제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차입금에 대해서도 대출전 주택마련저축에 가입하지 않아도 공제받을 수 있음

② 주택월세액 공제 :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총급여 3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가 지출한 월세액의 40%를 소득공제함

③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 주택 저당권을 설정하고 15년 이상 대출을 받을 경우 1년간 대출이자에 대해서 1,000만원(주택마련저축 및 원리금상환 포함, 30년이상의 경우 1,5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④ 주택마련저축공제 : 09.12.31 이전 장기주택마련저축가입자와 주택청약종합저축가입자 납입액의 40% 소득공제

※ 주택자금공제(①~③)와 주택마련저축공제(④)는 합하여 1000만원(30년이상 1500만원) 한도

 

9. 만일 위의 주택관련 공제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월세에 대한 현금영수증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09.2.4일 이후 지급되는 주택월세에 대해 집주인에게 월세에 대해 현금영수증을 신청하거나, 직접 현긍영수증 사이트에서 현금영수증발행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일단 한번 신청하면 계약기간내내 월세지급일에 현금영수증실적이 쌓여 신용카드및현금영수증관련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지급일로부터 1달이내 신청해야 하며, 이로 인해 집주인으로부터 온갖 싫은 소리와 나가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음도 감안하자! ^^;

10. 최대 372만원까지 소득공제 가능··· 개인연금저축·연금저축·퇴직연금공제

연말까지 은행·신탁·보험사·농수축협 등에 가입하여 연금저축에 불입하면 불입액의 전액을 300만원까지 소득공제 받을 수 있으며, 개인연금저축 금액은 불입액의 40%를 72만원까지 가능하다. 연금저축과 개인연금저축 둘 다 넣고 있으면 소득공제 효과를 최대화 (총 372만원=퇴직연금·연금저축 300만원+개인연금저축 72만원)할 수 있도록 불입한도를 조정하는 것이 좋다.

연금저축공제, 투자조합출자공제는 근로자 본인 이름으로 가입한 경우에만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고, 배우자 또는 가족이 가입한 저축은 공제대상이 아님!!

법인대표자의 경우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시 이와 별도로 연 300만원까지 추가소득공제가능!!

11. 장기주식형펀드와 장기채권형펀드가입시 소득공제는 09년 가입자까지만~~

12. 10만원을 정치자금으로 기부하면 10만원을 공제··· 정치자금세액공제

10만원 이하의 소액을 정당에 기부한 직장인은 기부금 전액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음으로 결과적으로 10만원(지방소득세 포함)을 근로소득세액에서 공제 받을 수 있다. 또, 기부금이 10만원을 넘으면 10만원은 돌려받고 초과 금액은 전액 정치자금기부금으로 소득공제한다.

13. 자녀와 부모의 카드 사용액도 공제···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공제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이고 기본공제대상에 해당하는 부양가족의 신용카드 사용액(현금영수증포함)도 공제가능하며, 자녀들의 학원법에 의한 학원수강료 지로영수증도 소득공제대상에 포함된다.

단, 타인이 기본공제를 받은 가족에 대한 신용카드사용액은 공제대상아님

또한 T-머니 홈페이지( http://www.t-money.co.kr/)에 회원가입한 경우 그 1년간 총사용액에 대해서도 공제가능하다.

14. 기부는 기부금공제가 가능한 단체인지 확인하고 하자... 기부금공제

기부금은 법으로 지정된 단체에 기부한 경우만 기부금공제가 되므로 소득공제가능한 단체인지 먼저 알아보는게 좋을 듯 하다.

최근 ARS를 통한 기부금이 늘고 있는 데 이 경우 영수증을 받으면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본인의 기부금뿐 아니라 기본공제대상자인 배우자와 직계비속이 지출한 기부금도 공제가능하지만 부모님 즉, 직계존속의 기부금은 해당되지 않으며, 올해부터는 기부금 한도초과로 올해 공제받지 못한 기부금에 대해서는 이월공제도 가능해졌다.

15. 자료 모은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말자!! 연말정산간소화 사이트(www.yesone.go.kr)

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가능한 정보 :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주택임차차입금, 장기주택저당차입금),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 퇴직연금,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주택마련저축, 소기업 ‧ 소상공인 공제부금, 장기주식형저축, 기부금(단,기부금은 해당 기부금단체가 국세청에 기부금영수증 자료제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되지 않은 기부금은 기부금단체를 통해 영수증을 수집해야 함)

1월 15일 이후 부터 조회가능하며 간소화사이트에 부양가족을 등재하는 방법으로는 부양가족 본인의 공인인증서, 이동전화, 신용카드 또는 운전면허증,여권,외국인등록증등의 신분증사본을 첨부해 팩스(1544-7022) 또는 우편제출또는 직접 부양가족이 세무서에 부양가족소독공제자료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되지 않는 항목들

① 기부금중 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되지 않는 단체 기부금

② 안경,콘택트렌즈,장애인보장구․보청기․의료기기구입비용등 의료비 일부

③ 교육비중 보육비육, 취학전아동의 학원․체육시설교육비, 국외교육비, 학점인정(독학학위)교육비 및 장애인 특수교육비

④ 신용카드등 사용금액 공제 중 학원수강료 지로납부확인서

⑤ 장기주식형펀드등 가입시 소득공제

⑥ 의료비공제시 장애인유무에 대한 증빙

⑦ 우리사주조합등 기타등등

 

16.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근로하는 근로자는 임금삭감액의 50%(공제한도 1000만원)을 소득공제!!

17. 허위자료로 부당하게 소득공제 받은 경우 부당과소신고가산세 40% 와 납부불성실가산세 부과!!

18. 연말정산을 잘못한 경우에는 2011년 5월에 종합소득세신고 또는 3년내 경정청구로 환급가능!!

 

☎ 연말정산상담서비스안내

인터넷상담 : http://call.nts,go.kr(고객만족센터) 또는 www.yesone.go.kr/call(연말정산맨투맨상담)

전화 상담 : (국번없이)126번 ⇨ 연말정산세법상담(내선 1번) 또는 연말정산간소화이용상담(내선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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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5일부터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www.yesone.go.kr)에서 연말정산관련정보를 제공합니다.

간소화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소득공제를 받기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닐 필요가 없이 간편하게 소득공제증명서류를 제공받을 수 있으므로 많은 이용바랍니다.

 

※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 이용시 주의사항

1. 근로자 본인의 금융기관용 공인인증서가 꼭 필요합니다.

2. 부양가족이 동의하면 부양가족의 자료도 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 가능합니다.(하단참조)

3. 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되지 않는 자료도 있으며 이런 자료는 별도로 수집해야 합니다.

4. 간소화사이트에서는 소득공제요건의 해당여부에 상관없이 관련 모든 정보를 제공하므로 구체적인 소득공제요건은 스스로 검토해야 합니다.즉, 간소화사이트의 정보에 금액이

표기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소득공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부양가족의 소득공제 정보제공 동의신청하는 법

만 20세 미만 자녀의 경우 별도의 동의절차없이 「자녀자료조회신청」에 등록하면 해당자녀의 소득공제자료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1) 인터넷으로 부양가족 동의신청하는 방법

① 공인인증서 : 부양가족의 공인인증서 암호 입력

② 이동전화(휴대폰) : 국세청에서 부양가족 명의의 휴대폰문자메세지(SMS)로 발송한 1회용 인증번호 입력

③ 신용카드 : 부양가족 본인의 신용카드 정보를 간소화사이트에 입력

④ 팩스 전송 : 동의신청서 출력 ⟶ 출력한 동의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간소화 전용팩스 (1544-7020)로 전송

 

(2) 부양가족이 세무서 방문으로 동의신청하는 방법

해당부양가족이 신분증지참 후 가까운 세무서에 방문해 ‘소득공제 정보제공 동의신청서’를 작성 ‧ 제출하거나 만일 대리인(신분증지참)이 방문신청하는 경우에는 부양가족의 신분증사본과 민원서류위임장을 첨부하면 됨

 

※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주택임차차입금, 장기주택저당차입금),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 퇴직연금,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주택마련저축, 소기업 ‧ 소상공인 공제부금, 장기주식형저축, 기부금

☞ 기부금은 해당 기부금단체가 국세청에 기부금영수증 자료제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되지 않은 기부금은 기부금단체를 통해 영수증을 수집해야 합니다.


※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 미조회되는 자료 챙기기

아래의 것들은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 서비스되지 않는 것들로서 수고스럽더라도 별도로 자료를 챙겨야 합니다.


공 제 항 목


첨  부  서  류


발 급 처


의료비


안경(콘텍트렌즈)

구입비


안경사가 시력교정용임을

확인한 영수증


구입처


교육비


국외교육비


국외교육비 납입증명서


국외교육기관


재학증명서


(근로자가 국내 근무하는 경우)

부양가족의 유학자격 입증 서류


교육기관 등


교복구입비


교육비납입증명서


구입처


주택

자금


월세액


주택자금상환등증명서


본인 작성

(임대인 서명)

주민등록표등본*


구청,

읍·면·동주민센터


임대차계약증서 사본


본인 소지


월세액 지급 증명서류

(현금영수증, 계좌이체 영수증,

무통장입금증 등)


본인 소지

(현금영수증은 국





세청 발급 가능)


개인간 차입한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주택자금상환등증명서



본인 작성

[대주(貸主) 서명]


주민등록표등본


구청,

읍·면·동주민센터


임대차계약증서 사본


본인 소지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사본




원리금 상환 증명서류

(계좌이체 영수증, 무통장입금증





등)


신용카드


학원비 지로납부





학원비 지로납부 영수증


학원, 금융기관


투자조합출자공제


출자 등 소득공제신청서


중소기업청


출자(투자)확인서


투자조합관리자


우리사주조합 출연금공제


우리사주조합 출연금액확인서


우리사주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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