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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하염없이 비가 내립니다.

 

아무쪼록 비피해 없으시길 빕니다.

 

이번에 올리는 자료는 새로 사업을 개시하시는 분들과 제 거래처의 경리사원이 바뀌었을때 보내주는 자료로서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세무상식에 대해 정리한 것입니다.

 

자료는 앞서 공개한 2011년판 지출증빙수취와 같이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빕니다.

 

 

□ 목차

1. 업무와 관련한 일반적인 세무일정표

 

2. 업무와 관련한 비용처리 및 영수증등 수취에 대해 : 접대비, 일반경비, 잡급등의 처리에 대해

 

3. 부가가치세와 관련한 주의사항 : 매입세액불공제대상, 절세방안,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제도에 대해

 

4. 급여신고와 직원의 입퇴사시의 주의사항

 

5.  간단한 전표발생 및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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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오래전부터 제 블로그를 이용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세무사로서 거래처나 지인들에게 보다 쉬운 세법설명과 실수들을 줄이기 위해 나름 직접 만들어 뭐 대단한 자료들은 아닐지라도 나름 큰 도움이 될거라는 만용을 부리며 거래처와 블로그에 배포한 자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자료들이 아래의 네가지인데

1. 지출증빙수취

2.  처음 사업을 시작한 분과 경리를 위한 기초 세무 상식

3. 세금계산서 제대로  주고 받기

4. 계정과목별 지출증빙

 

위 자료들에 대해 매년 업데이트를 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2009년 말을 마지막으로 업데이트가 중지되었습니다.

 

이번에 몇몇 거래처 직원이 새로 바뀌고 새로운 거래처도 방문하면서 과거 자료를 들고 가려하니 좀 껄끄러워 위 자료들에 대해 새로 업데이트를 하려 합니다.

 

오늘 올리는 자료는 '지출증빙수취'에 대한 2011년 버전이며, 차후 다른 자료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지출증빙수취에 대한 내용이 다소 많아 블로그상의 포스트로 작성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 해 첨부파일로 올리는 데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많은 도움 되시길 빕니다.

 

[2011년판 지출증빙]

1. 개요

절세의 기본은 지출증빙을 확실히 챙기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소득금액은 사업자가 매출한 총수입금액(매출)에서 사업과 관련하여 지출되었거나 지출이 확정된 경비(비용)를 차감하여 계산하며, 소득금액을 기준으로 개인,법인의 소득세가 산출됩니다.

따라서 세금의 규모는 소득금액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며, 소득금액의 크기는 결국 경비에 산입할 수 있는 지출증빙이 얼마나 갖추어져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지출증빙을 꼼꼼히 챙겨야 할 뿐만 아니라 세법의 기준에 맞는 정규지출증빙을 수취하는 등 증빙수취 및 보관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2. 정규지출증빙의 수취요건 및 증빙불비가산세

 

3. 정규지출증빙의 범위

 

4. 정규지출증빙특례규정

 

5. 기타유의사항

 

Tip. 면세사업자의 절세와 경비절약의 접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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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먼저 기본적인 법인과 개인사업간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 해 봅시다.

 

 구분

개인사업 

 법인설립

 비고

 창업절차와 설립비용

 설립이 쉽고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설립등기를 해야 하는 등 절차가 다소 복잡하고, 등록세등 설립비용이 들며, 자본금 부담이 있다.

 과거 법인의 최소자본금이 5000만원으로 정해져 있었으나, 지금은 소기업확인등을 통해 최소자본금규정이 유명무실화되어 단돈 100만원짜리 법인도 만들 수 있음

 자금조달과 이익분배

 개인사업이므로 자금조달에 제한이 없으며, 이익의 분배 또는 인출에도 제약이 없다.

 주주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거나, 법인명의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등 자금조달에 법적 제한이 있으며, 이익의 분배에 있어서도 배당이나 이자지급등 법적 제한이 있다.

 1인 주주의 법인이라 할지라도 법인의 이익을 가져갈때는 배당의 형식등을 취해야 하며, 이에 따라 배당소득세등의 원천징수의 부담을 져야 한다.

대외신인도등 기타사항

사업관련 모든 문제에 대해 사업주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무한책임이므로 개인재산으로 감당이 안되는 경우 차후 취업하거나 새로 사업을 개시할 경우 그에 따른 소득도 압류당할 수 있다.

대외신인도면에서  개인의 신용과 재력에 따라 평가받는다.

 주주는 출자한 지분의 한도내에서만 책임을 지므로 기업이 도산해도 보유주식만 포기하면 된다.

대외신인도면에서 일반적인 사회인식이 개인기업보다 규모가 큰 것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기업으로 사업을 할때보다 유리한 점이 다소 있다.

중소기업의 경우 대출등 은행권과의 거래에서 법인도 법인자체보다는 대표자의 개인 신용과 재력에 따라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세율

6%~35% 초과누진세율 

 10%~22%(2억초과시)

 세율측면만 보면 과세표준이 2,160만원이하의 경우엔 개인기업이 유리하고, 그 금액을 초과할 경우 법인기업이 유리하다.

 과세체계

사업주 개인에게 종합소득세가 과세되고, 사업용 고정자산이나 유가증권처분이익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않는다. (고정자산이나, 유가증권처분이익등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대상인 경우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

 법인의 모든 소득에 대해 법인세가 과세되고, 법인 대표이사등의 급여에 대해서는 근로소득세가 과세되고, 주주가 배당을 받을시에는 별도의 배당소득세가 주주에세 과세된다.

 법인의 경우 만일 주주가 대표이사로서 급여를 받고 있는데 급히 돈이 필요해 법인의 자금을 인출할때 합법적인 방법은 인출금을 1. 급여로 처리하거나, 2. 배당으로 처리하거나, 3.가지급금으로 처리해야 하며,

1번과 2번의 경우 원천징수대상 소득세가 나오며, 3번의 경우 법인세와 소득세가 중과된다.


 

위 내용을 보고도 어렵다고요? 그럼 상담사례를 들려줄게요

□ 상담사례

십여년을 직장생활하던 김씨와 이씨가 함께 퇴사해 동업으로 사업을 하려다 보니 법인으로 해야 하는지, 개인으로 해야 하는지 고민되어 저를 찾아 묻습니다. (예상 연간 매출 : 사업초년도는 2억내외 그 이후엔 5억에서 10억사이)

먼저 두사람에게 다음의 사항을 질문합니다.

1. 업종상 입찰을 많이 하시나요?

=> 만일 입찰을 많이 한다면 법인설립을 먼저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지 모릅니다.

이유는 관공서부터 법인이 개인보다 규모도 크고 신용도도 좋다는 우매한 환상에 젖어 있으니까요

 

2. 사업상 법인의 명의가 꼭 필요한가요? 아니면 개인사업이라도 상관없나요?.

만일 꼭 법인의 명의가 필요한게 아니라면 먼저 김씨나 이씨 명의로 개인사업을 시작하세요 사업도 경험과 배움이 필요한데 처음 사업 시작하시는 경우 영수증챙기는 것부터 시작해 여러가지 면에서 귀찮고 어려워 힘들어할겁니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는 사업초년생이나, 사업이 너무 부진한 사업자에 대해 단순경비율로 세금을 신고할 수 있게 하였고, 보통의 경우 처음 사업 시작하는 분들이 모아오는 경비관련 영수증보다 단순경비율로 신고할때의 경비가 더 많아 세금면에서 절세가 가능한 경우가 많고, 세금에 신경을 보다 덜 쓰고 사업에만 매진할 수 있어 보다 유리합니다.

따라서 일단 절세와 쉬운 세무만을 생각한다면 김씨명의로 사업을 개시하고, 다음연도에는 이씨명의로 사업을 개시할 경우 2개연도를 추계대상자로서 절세와 쉬운 세무를 유지할 수 있고, 3년차에는 김씨와 이씨의 개인공동사업으로서 마지막으로 추계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단, 공동사업의 경우 사업개시당시의 은행대출관련 이자는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난 후 4년차에 매출이나 기타 여러가지 사항을 감안해 법인을 설립한다면 절세면이나 보다 쉬운 세무처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빕니다.

 

출처 : 가온세무회계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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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연말정산이 대부분의 회사에서 이미 끝났거나 마무리단계에 들어갔음에도 여전히 연말정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듯 해 연말정산과 관련해 거래처 직원들이 당사무소에 항의(?)등을 한 부분에 대해 짧게 올립니다.

 

[연말정산시 착각하기 쉬운 것 들]

1. 연말정산이란 1년간 급여수령시 뗀 세금과 급여총액을 정산해 매월 급여 수령시 공제된 세금이 실제 납부해야할 세금보다 더 많을 경우에만 환급이 나오며, 오히려 더 납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급여수령시 공제된 세금이 없었다면 환급되는 세금도 없습니다. 즉, 다시 쉽게 말하면 여러분이 낸 세금을 정산해 돌려주거나 더 징수하는게 연말정산입니다.

☞실제사례 : 급여수령시 세금공제액이 전혀 없는 근로자가 전화와 왜 옆 동료는 몇십만원 환급되는데 자신은 환급액이 없냐고... 그 따위로 일할거라면 누구나 세무사사무실에서 일할거라나 뭐라나... 쩝

 

2. 의료비공제는 본인과 경로자(65세이상) 그리고 장애인에 대해서는 한도없이 100%된다고 하지만 그 100%라는 것이 총급여의 3%를 초과한 의료비부터 100%공제를 한다는 말입니다.

즉, 죽었다깨어나도 총급여의 3%이내의 의료비는 공제대상이 아니며, 여러분의 의료비공제대상액은 ‘실제 의료비 지출액 - 총급여의 3%’이라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실제사례 : 내 어머니가 장애인에 70세 이상인데 왜 의료비공제액이 실제 쓴 의료비와 틀리냐? 내가 국세청에 전화해보니 장애인이나 경로자 의료비는 100%된다드라, 세무사사무실이 그것도 몰라 틀리냐!! 쩝

 

3. 기부금공제는 기본공제대상중 배우자, 직계비속의 기부금은 본인 기부금에 포함해 공제가능하나 부모님 즉, 직계존속의 기부금은 본인 기부금에 포함할 수 없습니다.

 

4.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 주택관련 자료가 출력이 된다고 해서 주택관련 공제대상이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실제사례 : ‘아니 간소화사이트자료 보냈잖아요. 거기에 주택관련 금액 나와 있는데 왜 공제 빼 먹었어요? 세무사사무실도 돈 받고 서비스하는 서비스회사 아닌가요? 그럼 하나하나 꼼꼼히 봐야잖아요?’ ‘주택 있으시죠? 몇 평이신가요?’ ‘35평형이요’... 쩝

주택관련 소득공제는요 요건이 있어요... 거기에 맞아야 합니다.

 

5. 기본공제대상이 아니라 할 지라도 아래의 공제는 받을 수 있습니다.

(1) 의료비공제 : 그 대상이 나이가 많던 적던, 소득이 있던 없던, 나와 같이 살든 아니든 내 부모님, 장인장모님, 자녀, 배우자, 형제자매이고, 내가 그 사람의 의료비를 내 줬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의료비공제를 받지 않았다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2) 교육비공제 : 그 대상이 나이가 많던 적던, 나와 같이 살고 있는(학교의 위치상 따로 사는 경우엔 제외) 그 사람이 전혀 소득이 없다면(소득금액 100만원 미만) 내 형제자매, 배우자, 아들딸(입양아도 포함)의 교육비는 공제받을 수 있어요

 

 

 

연말정산관련해 모두들 민감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들의 실수나 무지로 인해 여러분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우리 세무사사무실 직원들의 경우 매년 연말정산이전에 개정세법 및 연말정산에 대해 교육을 받습니다.

연말정산 마감후 받아본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보고 이해 안되고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화부터 내시기 전에 왜 그런건지 질문부터 하세요

그게 옳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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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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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총괄납부와 사업자단위과세제도가 시행되면서 세금계산서양식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기고 각종 부가가치세신고서식에도 '종사업장'이라는 공란이 생기는 변화가 생겼습니다.


총괄납부란 신고는 사업장별로 하고 납부만 한 곳에서 합쳐 납부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사업자단위과세와는 완전 별개의 제도입니다.


사업자단위과세는 지점이 많은 법인에게 매우 편리한 제도라 생각되는데요


신청으로 되는 게 아니라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사업자단위과세의 적용시기는 승인받은 과세기간부터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승인받은 사업자단위과세제도의 효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업자단위과세의 효력]

 

1.     적용시기 : 승인을 얻은 과세기간부터 적용2.     직매장반출재화 공급의제규정 배제 : , 매매등을 위해 본지점간 이동(반출)에 대해 과세하지 않음

 

2. 직매장반출재화 공급의제규정 배제 : , 매매등을 위해 본지점간 이동(반출)에 대해 과세하지 않음

 

3.     사업장별로 세금계산서 또는 영수증을 교부할 필요가 없음

ð    즉, 모든 매입매출은 본점에서 교부하고 교부받도록 할 것

 

4.     본점에서 총괄하여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함

 

5.     사업자단위과세사업자의 지점에서 매출발생시 세금계산서는 본점으로 공급자를 하고 비고란에 실제 공급하는 지점의 상호와 소재지를 기재함 : 최근 개정된 세금계산서를 보면 지점의 고유번호를 적는 란이 있어 지점번호를 적는 경우 비고란에 별도로 적을 필요없음


6.     비슷한 제도로 총괄납부제도가 있는데 이는 신고는 각 사업장별로 하고 납부만 본점등에서 하는 것을 말함(두 제도가 완전 별개의 제도이므로 혼동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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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질문]

지난 2010년 12월 10일에 도소매 법인을 설립한 후 2010.12.20일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서 사업개시일을 2011.01.10로 신고하였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은 2010.12.23일경에 발급되었구요

그때 2011.01.10로 사업개시일을 신고한 이유는  사무실을 오픈하였다곤 하나 실제 그때부터 사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거란 생각때문이였는데요

문제는 법인을 설립하면서 그리고 사무실 오픈 후 비품등을 구입하면서 2010년에 대표자 카드로 구입한 것도 많고 2010년 12월을 작성일자로 해서 발급받은 세금계산서도 있습니다.


여기저기에 알아보니 사업개시일전 25일 이전것 까지는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를 해준다는 말이 있어 가까운 세무사사무실에 찾아갔더니 사업개시일이 2011년이라 이달 25일 부가세신고시엔 신고대상이 되지 않고, 따라서 사업개시일 이전 매입비용에 대해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매입금액이 너무 커 매입세액공제를 꼭 받아야 한다고 하니 만일 매입세액공제를 받으려면 거래처에 가서 2011년 1월로 세금계산서를 재발급받고, 카드매입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말이 맞는 건가요? 만일 맞다면 우리가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나요?


[답변]

답변이 틀렸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달 25일 부가가치세 신고대상이며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자등록일이전 20일이전 것(25일이 아님) 까지는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대표자 카드로 구입한 것도 매입세액공제대상이 되면 공제가능합니다.



★ 관련 세법 살펴보기

 신규로 사업을 개시하는 경우 최초 과세기간은 사업개시일부터 그날이 속하는 과세기간 종료일까지이나

만일 사업개시전에 등록한 경우에는 그 등록일부터 그날이 속하는 과세기간 종료일까지를 과세기간으로 합니다.

여기서 등록일이란 등록증 교부일이 아닌 등록신청일을 말하며

세법상 신규사업자의 사업개시일(사업자등록증상 개업년월일을 말하는 것이 아님)은 아래와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1. 제조업 : 제조장별로 재화의 제조 개시하는 날(광업은 광물 채취 개시하는 날임)

2. 기타 :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 개시하는 날

 

따라서 님의 경우 사업개시일은 사업자등록증상의 개업년월일이 아닌 사업자등록신청일인 2010.12.20일이며 매입세액공제는 사업자등록신청일 이전 20일 즉, 2010.12.1일 매입비용부터 그 공제대상이 됩니다. (2010년 귀속 법인세신고대상도 되겠네요)

물론 소형승용차관련, 접대비관련등 매입세액불공제대상은 제외해야겠지요

그리고, 카드매입의 경우 보통 법인을 설립한 직후엔 법인카드가 발급되지 않지요 이에 많은 신규법인이 법인직불카드를 법인카드대신으로 사용하는데, 이 법인카드 뿐 아니라, 회사 구성원(임직원)이 회사 경비를 위해 개인카드를 사용한 경우에도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금계산서의 발급에 있어 공급시기에 맞지 않게 발급하고 발급받는 경우에는 정상적인 세금계산서로 보지 않아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굳이 2011년으로 재발급받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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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난데없이 세법이 개정되면서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기한이 2월 10일까지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저도 공문등에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를 2월 10일까지 한다고 발표했었는데요


가만히 보니 여기엔 심각한 오류가 있네요


개정세법을 보면 사업장현황신고서의 제출기한의 2월 10일까지의 연장은 있으나, 관련 첨부서류인 (세금)계산서합계표등의 제출기한의 연장에 대한 개정은 없습니다.


이에 국세청 상담센터로 전화해 확인해보니 '세금계산서등의 거래가 있는 경우엔 1월 말일까지 하세요'라는 답변이 돌아오네요


아니...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하면서 내가 면세사업자든 과세사업자든 상관없이 상대방이 과세사업자라면 내가 면세사업자라도 물건 하나 사면서 부가세를 줘야 하고, 세금계산서를 교부받아야 하는 게 법인데...

그리고 1년 365일 내내 사업하면서 세금계산서 한장 못 받았을라고?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용 공인인증서 구입하는데도 부가세 내고 세금계산서 나오는데...


결국 무자료거래를 하는 면세사업자들은 2월 10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를 하면 되지만

성실하게 거래 하나하나 마다 세금계산서 받은 사업자는 1월 31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를 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헐~~~



결론입니다.

내년엔 세법이 정비되면서 2월 10일까지 면세사업자의 사업장현황신고를 하게 되겠지만...

올해는 반드시 1월말까지 신고해야 합니다.

국세청사이트나 기타 세무일정 안내를 보면 2월 10일로 나오는데 1년 내내 100% 무자료 거래를 하지 않는 한 틀린겁니다.

꼭 1월말까지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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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연말정산 자료를 찾다보면 전체가 나온게 아니라 찔끔찔끔 여기저기 널려있어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연말정산관련 정보를 올리다보니 모두를 한꺼번에 올리자니 너무 분량이 많고 읽기에도 힘들어 관련 자료를 나눠서 올리고 있습니다만...

 

이에 바로가기를 통해 이 곳에서 연말정산관련 모든 자료를 찾아보게 하는 시도를 하려 합니다.

 

따라서 요청에 의해 아니면 필요에 의해 이 포스트는 계속 업데이트가 되겠지요

 

많은 이용바랍니다.

 

 

거래처등에 보낸 연말정산 안내공문 및 소득공제신고서

 

연말정산관련 개정세법

 

연말정산 미리 계산해보기(연말정산 계산구조 설명 및 국세청 연말정산자동계산 지원)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 안내

 

연말정산 절세 가이드

 

자주 묻는 연말정산 사례 

 

의료비공제 마스터하기

 

보험설계사등의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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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1. 맞벌이 부부는 급여가 많은 사람이 소득공제 받아야 유리··· 부양가족공제(1인당 150만원)

2. 따로 사는 부모님 출가한 딸, 사위도 공제 가능··· 부양가족공제 및 추가공제

따로 사는 부모님의 소득이 100만원 이하인 부모님을 부양하면 기본공제 150만원, 부모님의 연세가 70세가 넘는다면 100만원을 추가로 공제 받을 수 있으며, 부모님을 위해 부담한 의료비도 의료비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공제대상 : 아버지((외)할아버지, 장인 포함), 어머니((외)할머니, 장모 포함) 모두 만 60세이상

3. 연말에 태어난 자녀도 공제가능··· 부양가족공제 및 다자녀추가공제 그리고 출산입양추가공제

만약 자녀가 12월에 태어난 경우에도 공제대상자의 판단은 연말(12월31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공제대상자에 해당된다.

과세기간 종료일 전에 사망한 자 또는 장애가 치유된 자에 대하여는 기본공제 대상자에 포함하며, 자녀양육비공제와 같이 적용대상연령이 정하여진 경우에는 당해연도의 과세기간 중에 당해연령에 해당되는 날이 있는 경우에도 공제대상자로 한다.

또한 20세 이하의 자녀가 2명이상인 경우 2명까지는 50만원, 3명부터는 1인당 100만원씩 다자녀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만일 2010년에 출산입양한 자녀가 있는 경우 1인당 200만원을 추가공제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작년에 6개월 이상 위탁한 위탁아동(18세미만)에 대해서도 기본공제 및 자녀양육비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예) 10.12.1일 둘째가 태어난 경우 : 기본공제 150만 + 양육비공제 100만 + 출산공제 200만 + 다자녀추가공제 50만 = 총 500만원 공제 가능

4. 맞벌이 배우자의 연봉이 500만원 이하라면 공제 가능··· 배우자공제(150만원 추가공제)

기본공제대상자(배우자 포함)가 파트타임 등 일용직근로자라면 공제대상이고, 자영업자라면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만 공제대상이 될 수 있다.

공제대상부양가족은 생계를 같이하는 동거가족으로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 적용되고 이 경우 소득금액이란 퇴직,양도,산림,종합소득을 포함한 금액이다.(비과세 및 분리과세소득제외)

위에서 연봉 500만원이하의 경우 가능하다는 말은 근로소득공제후 근로소득금액이 100만원이하로 나오기 때문이다. (총급여 500만원의 경우 근로소득공제후 근로소득금액은 100만원임)

5. 암, 중풍환자 등 중병환자도 장애인공제 가능··· 장애인 공제(연령에 상관없이 200만원 추가공제)

장애인은 나이에 관계없이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애인보험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의료비공제도 한도 없이 받을 수 있고 장애인특수교육비도 전액공제 받을 수 있다.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암․중풍․만성 신부전증․백혈병․고엽제 후유증 환자․인공호흡기환자 등의 항시치료를 요하고 취학․취업이 곤란해 병원에서 ‘장애인증명서등'을 발급 받아 제출한 중증환자는 세법상 '장애인'에 속한다.

2008년부터는 장애인인 직계비속의 배우자가 장애인인 경우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다.

6. 라식수술비, 안경 · 콘택트렌즈구입비도 공제··· 의료비공제(가족의 소득 및 나이 제한 없음)

본인 및 가족의 모든 의료비 가능! 소득이 있는 가족도 본인이 의료비를 냈다면 공제가능!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의 의료비는 건강보험대상의료비에 대해서만 내역이 나오므로 그 외 보험대상안되는 안경등의 구입비나 약품구입비는 별도로 영수증을 제출해야 공제가 가능함

작년과 달리 미용성형수술비 및 건강증진을 위한 의약품 구입비용은 공제대상에서 제외되었음

7. 동생, 처제 처남의등록금도교육비공제가능···교육비공제(공제대상자의 나이제한 없음)

본인(대학원, 대학의 시간제등록학점취득비용포함)과 장애인특수교육비는 전액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그 후 기본공제대상자는 대학은 900만원 유치원~고등학교는 300만원까지 공제된다.

미취학자녀의 교육비는 태권도장 및 수영장등도 공제가능하며 6세 이하 자녀의 경우 양육비공제와 중복공제가능

작년부터는 초중고교생을 위한 방과후 학교수강료(교재비제외) 및 급식비, 학교에서 구입한 교과서대금, 교복구입비(중고생 1인당 50만원 이내)도 공제가능하다.

8. 주택관련 공제를 최대한 활용하자!!

①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의 40% 공제(주택마련저축, 주택월세액공제금액과 합쳐 300만원 한도) : 올해부터는 금융기관에서의 차입금 뿐 아니라 개인에게 빌린 차입금에 대해서도 공제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차입금에 대해서도 대출전 주택마련저축에 가입하지 않아도 공제받을 수 있음

② 주택월세액 공제 :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총급여 3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가 지출한 월세액의 40%를 소득공제함

③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 주택 저당권을 설정하고 15년 이상 대출을 받을 경우 1년간 대출이자에 대해서 1,000만원(주택마련저축 및 원리금상환 포함, 30년이상의 경우 1,5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④ 주택마련저축공제 : 09.12.31 이전 장기주택마련저축가입자와 주택청약종합저축가입자 납입액의 40% 소득공제

※ 주택자금공제(①~③)와 주택마련저축공제(④)는 합하여 1000만원(30년이상 1500만원) 한도

 

9. 만일 위의 주택관련 공제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월세에 대한 현금영수증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09.2.4일 이후 지급되는 주택월세에 대해 집주인에게 월세에 대해 현금영수증을 신청하거나, 직접 현긍영수증 사이트에서 현금영수증발행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일단 한번 신청하면 계약기간내내 월세지급일에 현금영수증실적이 쌓여 신용카드및현금영수증관련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지급일로부터 1달이내 신청해야 하며, 이로 인해 집주인으로부터 온갖 싫은 소리와 나가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음도 감안하자! ^^;

10. 최대 372만원까지 소득공제 가능··· 개인연금저축·연금저축·퇴직연금공제

연말까지 은행·신탁·보험사·농수축협 등에 가입하여 연금저축에 불입하면 불입액의 전액을 300만원까지 소득공제 받을 수 있으며, 개인연금저축 금액은 불입액의 40%를 72만원까지 가능하다. 연금저축과 개인연금저축 둘 다 넣고 있으면 소득공제 효과를 최대화 (총 372만원=퇴직연금·연금저축 300만원+개인연금저축 72만원)할 수 있도록 불입한도를 조정하는 것이 좋다.

연금저축공제, 투자조합출자공제는 근로자 본인 이름으로 가입한 경우에만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고, 배우자 또는 가족이 가입한 저축은 공제대상이 아님!!

법인대표자의 경우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시 이와 별도로 연 300만원까지 추가소득공제가능!!

11. 장기주식형펀드와 장기채권형펀드가입시 소득공제는 09년 가입자까지만~~

12. 10만원을 정치자금으로 기부하면 10만원을 공제··· 정치자금세액공제

10만원 이하의 소액을 정당에 기부한 직장인은 기부금 전액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음으로 결과적으로 10만원(지방소득세 포함)을 근로소득세액에서 공제 받을 수 있다. 또, 기부금이 10만원을 넘으면 10만원은 돌려받고 초과 금액은 전액 정치자금기부금으로 소득공제한다.

13. 자녀와 부모의 카드 사용액도 공제···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공제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이고 기본공제대상에 해당하는 부양가족의 신용카드 사용액(현금영수증포함)도 공제가능하며, 자녀들의 학원법에 의한 학원수강료 지로영수증도 소득공제대상에 포함된다.

단, 타인이 기본공제를 받은 가족에 대한 신용카드사용액은 공제대상아님

또한 T-머니 홈페이지( http://www.t-money.co.kr/)에 회원가입한 경우 그 1년간 총사용액에 대해서도 공제가능하다.

14. 기부는 기부금공제가 가능한 단체인지 확인하고 하자... 기부금공제

기부금은 법으로 지정된 단체에 기부한 경우만 기부금공제가 되므로 소득공제가능한 단체인지 먼저 알아보는게 좋을 듯 하다.

최근 ARS를 통한 기부금이 늘고 있는 데 이 경우 영수증을 받으면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본인의 기부금뿐 아니라 기본공제대상자인 배우자와 직계비속이 지출한 기부금도 공제가능하지만 부모님 즉, 직계존속의 기부금은 해당되지 않으며, 올해부터는 기부금 한도초과로 올해 공제받지 못한 기부금에 대해서는 이월공제도 가능해졌다.

15. 자료 모은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말자!! 연말정산간소화 사이트(www.yesone.go.kr)

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가능한 정보 :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주택임차차입금, 장기주택저당차입금),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 퇴직연금,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주택마련저축, 소기업 ‧ 소상공인 공제부금, 장기주식형저축, 기부금(단,기부금은 해당 기부금단체가 국세청에 기부금영수증 자료제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되지 않은 기부금은 기부금단체를 통해 영수증을 수집해야 함)

1월 15일 이후 부터 조회가능하며 간소화사이트에 부양가족을 등재하는 방법으로는 부양가족 본인의 공인인증서, 이동전화, 신용카드 또는 운전면허증,여권,외국인등록증등의 신분증사본을 첨부해 팩스(1544-7022) 또는 우편제출또는 직접 부양가족이 세무서에 부양가족소독공제자료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되지 않는 항목들

① 기부금중 간소화사이트에서 조회되지 않는 단체 기부금

② 안경,콘택트렌즈,장애인보장구․보청기․의료기기구입비용등 의료비 일부

③ 교육비중 보육비육, 취학전아동의 학원․체육시설교육비, 국외교육비, 학점인정(독학학위)교육비 및 장애인 특수교육비

④ 신용카드등 사용금액 공제 중 학원수강료 지로납부확인서

⑤ 장기주식형펀드등 가입시 소득공제

⑥ 의료비공제시 장애인유무에 대한 증빙

⑦ 우리사주조합등 기타등등

 

16.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근로하는 근로자는 임금삭감액의 50%(공제한도 1000만원)을 소득공제!!

17. 허위자료로 부당하게 소득공제 받은 경우 부당과소신고가산세 40% 와 납부불성실가산세 부과!!

18. 연말정산을 잘못한 경우에는 2011년 5월에 종합소득세신고 또는 3년내 경정청구로 환급가능!!

 

☎ 연말정산상담서비스안내

인터넷상담 : http://call.nts,go.kr(고객만족센터) 또는 www.yesone.go.kr/call(연말정산맨투맨상담)

전화 상담 : (국번없이)126번 ⇨ 연말정산세법상담(내선 1번) 또는 연말정산간소화이용상담(내선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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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