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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4 14: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임현환 2012.06.21 12: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오래간만에 연락을 했더니 이미 고인이 되었군요, 과거 업무인연으로 좋은 상담도 많이 했는데.... 아직도 자신의 현실을 담담히 받아들이면서도 가족에 대한 걱정이 많았었는데,,, 아직도 웃는 모습이 그려지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괴로움을 털고 아이와 잘살기를 기원하겠습니다.

  3. seobi 2012.05.01 12: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배우자님도 용기 잃지마시고 아기들과 잘 사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4. 1234 2010.07.20 18: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무사님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 김옥균 2010.07.16 01: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어와 보네요...물론 한참 바쁠시기라 보게 될지 모르지만...그래도 그냥 지나치기가 아쉬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최근 이상하게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일은 엉뚱한곳에서 터지고 계획은 계획대로 뒤틀리고...
    하지만 시간은 어느덧 우리를 다시 정상정인 궤도로 돌려놓고 있네요..

    기쁨은 한량 느끼지만 슬픔은 뼈에 까지 사무친다....

    사람은 슬픔과 기쁨, 즐거움과 노여움..... 감정을 느끼는 동물이죠....
    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과 대화가 없으면 다른 여느 동물들과 같을 것입니다..
    하물며 곤충인 개똥벌래도 서로 사랑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대화와 배려를 한다고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모든 만물의 영장이 되어 세상을 만끽 해야 하는데 슬픔과 노여움과 괴로움으로 장식하는 것보다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대화를 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저또한 잘 이행하지 못하지만.....

    하지만, 서로에게 슬픔과 노여움을 주지 않으려고 열심히 살아가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상대방을 위해 슬픔을 내가 감당하고, 상대방을 위해 노여움을 내가 감당하려고 합니다....이유는 상대방이 나의 그런 감당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얻도록 말입니다...또한, 그 슬픔과 노여움에 대한 마음을 상대방에게서 나에게로 가져와 그 빈공간에 기쁨과 즐거움을 채워주고 싶었기 때문이죠....

    나 자신조차 행하지 못한 많은 일들을 .... 많은 인내와 고통속에서 잘 이겨내고 있는것이 대견스럽고 어떨때에는 내가 한없이 작아짐을 느낍니다.
    아직도 많이 모르는 것에 대하여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하겠지요...

    새로운 것들에 대해 부딪치고 이겨나가야 하는 마당에 그것을 회피하려고만 했으니 나의 자신이 많은 회유를 느끼게도 합니다.

    앞으로 더 잘 해나가야 겠지요....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내가 공유할수 있게.....

    세무사님!!!

    앞으로 힘내시고, 건강에 노력하고, 자기 자신을 학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태껏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많은 우리들이 힘내고 건강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꺼라 믿습니다.

    자신은 자기가 더 잘 알고 있으므로 해로운 행동이나 일들을 삼가하여 주시고, 건강에 유의해 주세요...
    많은 바쁨속에 하나하나 여유도 찾으셔서 스트레스도 날리시길 바라며....

    늦은 밤 주절주절 대다 갑니다.....오늘밤은 무척 길꺼 같네요...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에....왔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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