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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뉴라이트 교과서가 출간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다시 한번 과거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과거사위원회 폐지에 대해 말할려 합니다.


혹시 뉴라이트전국연합이라고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현 대한민국의 학계, 재계, 정계등 내놓으라하는 분들이 다 모인 사회단체로서
같은 민족인 북한 보단 일본을 더 좋아하고 그들의 표현대로라면 건전한 실사구시의 중도보수라고 하네요
 
2006년 말 그들의 정체성을 교과서편찬으로 세상에 알렸는데 그 반향이 너무 크고 
대한민국 한민족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솔직한 자신들의 견해를 밝혀 여론의 몰매를 맞고 잠잠하다
07년말부터 서서히 다시 그 모습을 내보이더니 08년 드디어 그들만의 세상 구현을 만들 기회를 잡았습니다.

한 신문에선 08년 뉴라이트전국연합이 뜬다는 기사까지 썼더군요






한민족 북한 빨갱이보단 조선을 근대화시켜준 일본제국을 더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뉴라이트...

혹시 잊어버리신 분들을 위해 간략한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연혁을 말씀드립니다.


2006. 12월 새로운 대안 교과서 발표

만든이 :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대 의장 등이 참여한 뉴라이트 교과서포럼

1. 일제는 조선의 농업들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조선농민들을 풍족하게 하였으며  
    공업화를 이루어내 조선 근대화와 문예부흥을 가져다 준 고마운 분들이다.

2. 위안부는 성폭력피해자가 아닌 성매매자들이였다.

3. 4.19는 혁명이 아닌 학생운동이였으며 5.16은 대안통치집단등장의 계기가 된 쿠데타가 아닌 혁명이였다.
   => 이 주장은 교과서발표날 4.19단체회원분들께 멱살잡히고 몇 대 맞곤 4.19혁명으로 정정함

4. 그동안 친북좌파사상에 물든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치명적 왜곡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조선총독부 선전자료를 말함)를 바탕으로 사실에 입각에 만들었으며
    지금부터는 이 책이 교육부에서 교과서로 채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선언함


관련동영상 :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8111720061224001943&skinNum=1


이에 대한 한나라당의 당시 뉴라이트교과서에 대한 극찬발언뉴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47&aid=0000090089


2007.9월 뉴라이트재단이사장 안병직교수, MB 정책공약개발등을 목정으로 하는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 부임
=> MB의 공약은 결국 뉴라이트의 역사의식과 그들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그들만의 국가재건을 위한 그들만의 공약으로밖에 될 수 없었건만... 오호 통재라.. 민의가 항상 옳은 것만은 아닌 것을... 세상이 미쳤던게지... 80%의 국민 모두 중산층이상 된다고 착각들 하고 그들안에 포함된다고 생각한 게지...

2007.11월말 뉴라이트전국연합 이명박후보 지지 선언

=> 뉴라이트 전국연합 창립 2주년 행사장에서 MB


그리고 그 들이 대한민국을 점령한 이후

2008.1.6 과거 5공 국보위출신 차기정부 인수위원장 과거사위원회 14개 폐지 선언

=> 국보위출신이란 과거와 조상대대로 친일행각을 감추는 것을 넘어 오히려 조선근대화선구자로 미화하기 위해선 필수조치!!!

자사고 100개 설립 공약
=> 뉴라이트 교과서와 뉴라이트만의 훨씬 훌륭한 시설과 뛰어난 교수진을 모시고 새로운 뉴라이트를 양산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공약??

건강보험당연지정제폐지 찬성 및 민영화검토 찬성
=>  소득상위 12%가 전체 건강보험료의 57% 부담한다는 데... 왜 지지리궁상떠는 못 사는 것들의 보험료까지 내가 내야하는가라고 생각하는 그들만의 사고와 보다 더 많은 수입을 바라는 그들만의 재테크를 위해... 나머지 88%는 죽든가 말든가...
그 88%중에 참 많은 이들이 건강보험료 아깝게 생각하게 폐지에 반대하지 않음을 알곤... ㅎㅎ 미쳐도 단단히 미친 세상~~~

새로운 대안교과서로 무장한 역사의식과 실사구시를 외치는 신보수라고 자화자찬하는 뉴라이트



이제 당신의 자녀들의 뉴라이트 교과서로 대학입시를 공부하며 야마모토와 아끼꼬가 되어
황국신민이 되는 걸 꿈꾸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일제시대 독립하던 분들의 자식들은 못 배우고 일제탄압에 빌어먹다 못해 깡패나 강도가 되어 전과자의 삶을 살았지만 그 시절 총독부에서 공직생활하거나 판검사나 경찰, 일본군으로 독립군 때려잡던 사람들은
해방후 지식인으로서 재벌로서 다시 공직자로서 자자손손 행복하게 살았고 살고 있음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해방직후 일제시대 민족반역자를 처단코자 하였으나 이승만과 그 에 빌붙어 살던 친일파들로 인해 오히려 많은 민족세력들이 죽음을 당하고 고초를 당했습니다.

그 후 이완용을 비롯한 나라 팔아 먹은 오적들의 자손들이 그 조상이 나라 팔아 받은 땅을 내놓으라고 재판을 걸어 결국 전세계 유례없는 황당한 판결을 이끌어내 그 들에 배를 더욱 불려주었습니다.

근 50년만에 겨우 다시 일어선 과거사위원회....

다시 뉴라이트를 비롯한 수많은 친일자손들에 의해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세상사가 이렇다면 일본이, 미국이, 중국이 이 땅 대한민국을 침략할 때 과연 어느 누가 앞서 싸울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민족 혼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참고 : 대표인물정보

1. 안병직교수



출생 : 1936년 6월 28일 (경상남도 함안)
경력 : 2007년 9월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하는 일 : MB 정책공약개발등) 이사장
         여의도 연구소 홈피 : http://www.ydi.or.kr/ 
         2006년 4월 뉴라이트재단 이사장
         2001년부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2. 김진홍목사



출생 :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

경력 : 현 계명기독학원이사장, 현 두레공동체운동본부대표, 목사
         2005년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2001년 계명기독학원 이사장

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