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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지금쯤 거의 대부분의 회사가 연말정산이 끝났거나 마무리 단계일건데요

여전히 볼이 쭈욱 나와 있는 근로자분들이 많으신 듯 합니다.

경리가 잘못 한 것 아냐? 세무사사무실이 잘못한 것 아냐? 하면서...

뒤늦게나마 더 환급나오고, 그 환급금이 회사를 통하지 않고 본인 계좌로 바로 가는 방법을 알려줄까요?

대신요... 그 환급액이라는게 여러분이 낸 세금을 돌려주는 거니까... 낸 세금한도내에서 환급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회사 연말정산 후 쉽게 추가로 환급액 더 받아내는 방법]

1. 이 방법은 5월에 쓸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로는 이번 연말정산관련 본인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입니다.

 

2. 먼저, 만 60세이상(기준 : 1950년생)의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장인, 장모님 중 소득이 없거나 있어도 세무서에 신고 안들어가는 소득만 있거나 있어도 기껏 년 5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등만 있는 분들을 찾습니다. (같이 살지 않아도 됩니다.)

 

3. 고르신 분 중 이번 연말정산이나 5월 종합소득세신고시 다른 이가 부양가족으로 공제받지 않으신 분이 있는지 찾습니다.

 

4. 그 분들을 여러분의 기본공제대상자로 종합소득세신고시 연말정산수정신고를 합니다.

 

5. 위 4번의 기본공제대상자로 새로 들어간 분들의 보험료, 의료비, 신용카드사용액등 자료에 대해서는 늦게나마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를 이용해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부양가족동의는 부양가족의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부양가족 핸드폰만 있으면 됩니다)

미리 지금이라도 부양가족으로 간소화사이트에 등록해 자료를 챙겨놓으셔도 좋구요

 

6. 수정신고할때는 돈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가까운 세무사사무실 절대 이용마시고, 본인이 직접 또는 일하지 않는 배우자가 있다면 그 배우자가 세무서에 찾아가 민원실에 들어가 연말정산수정신고하려하는데 도와달라 하면 참 친절히 알려주고 신고서 접수해 줍니다.

 

7. 만일 배우자와 본인의 지난 2010년 총소득이 1700만원미만이고 부양가족으로 18세미만의 자녀가 있는 경우라면 연말정산수정신고를 하면서 동시에 옆에 있는 세무공무원에게 ‘근로장려금’에 대해 물어보고 신청하시면 생각지도 않았던 돈을 추가로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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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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