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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세상은 모두가 행복한 웃음을 짓는 사랑 가득한 세상이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그보다는 더 먹고 살만한 내 몫의 음식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눠 주고

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보면 가슴으로 함께 아파하며 따스한 손 한 번이라도 잡아주고

나 하나만을 생각하기 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법을 내 아이에게는 꼭 알려주고 싶다.


내 아이에게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꼬옥 알려주고 싶다.

 



하지만 이제 서로 아끼고 서로 도와가며 살자고 하면 좌파라고 매도하는 세상이 되어버린듯 하다.

분배를 이야기 하면 좌파에 철없는 빨갱이로 매도되는 세상이 되어버린듯 하다.

마치 70~80년대 성장을 외치며 큰파이를 외치던 자들이 많은 걸 바라지도 않고 다만, 인간답게 살만큼만 달라고 외치던 노동자들을 좌파 빨갱이로 몰아 때려잡던 시절처럼...

휴~~~

그래도 내 아이에게는 나 하나만 생각하기 보다는 주변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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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 허접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