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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15는 大배달민족의 빛을 되찾은 날인 광복절이였습니다.
물론 야키히로정부에선 건국절행사를 했었죠

大 배달민족의 건국신화는 단군신화입니다.
물론 뉴라이트와 한국기독교는 야훼라는 유태인의 건국신화를 믿기에 단군할아버지의 목자르기를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 중 하나가 목 잘린 단군할아버지이니 그 아이들에게 우리 민족의 시조라고 말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난 도무지 이해 못 하겠습니다.
다른 민족의 건국신화는 믿으면서 왜 자기 민족의 건국신화를 말살하려 안달입니까?
웃기는 건 그들이 大배달민족의 건국신화는 말살하면서 일본의 건국신화나 다른 타 민족의 건국신화에 대해선 관광도 하며 민족의 다양성으로 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의 것은 아름답다 못해 우상화 하면서 왜 자기 민족의 역사와 건국신화는 말살하려 합니까?
그들에겐 부모형제도 없단 말입니까? 다른 집 아버지, 어머니는 존경스럽고 자기 집 부모님은 말살해야 할 존재란 말입니까?
과거 우리 배달민족의 조상님들은 부모형제도 못 알아보는 족속들을 이렇게 불렀습니다.
"애비,에미도 모르는 호로자식"

2008년는 단기 4341년입니다.
大배달민족은 단군할아버지께서 기원전 2333년에 하늘을 열어 배달민족의 국가를 세우셨습니다.
이에 大배달민족의 건국절은 10월 3일 개천절이 맞으며 그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 우리 大배달민족입니다.
하지만 야키히로정부의 건국절 행사에 의해 그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야키히로정부는 일본의 천황과 역사를 존중합니다.
하지만 단군할아버지 이래 4341년의 大배달민족의 역사는 고작 60년 역사만을 인정할 뿐 나머진 인정하지 않습니다.

1919년 4월 13일은 중국 상하이에선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을 선포한 날입니다.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었다고 우리나라의 헌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8월 15일은 원칙적으로 광복절 즉, 일제의 무조건 항복으로 大배달민족의 빛을 되찾은 날일 뿐입니다.
4.13일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이며
10.3일은 개천절이자 건국절인 것입니다.
야키히로정부가 8.15일 건국절이라 주장한다면 4.13일 수립된 임시정부의 역사는 송두리채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이승만대통령도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말을 했던 것입니다.

야키히로정부가 1948년 8월 15일 이전의 역사를 말살함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나름 생각한 결과 제 생각이 이렇습니다.
1. 야키히로정부의 각료 및 국회의원 그리고 뉴라이트소속의 대부분의 인사들이 친일행적에 대해 의심을 받고 있으며 실지 많은 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친일은 그들에겐 최대의 약점이며, 치유할 수 없는 낙인입니다.
하지만 1948년 8월 15일을 건국절로 본다면 그 전 역사를 지워버린다면??

2. 뉴라이트의 주축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유태인의 건국신화를 믿고 유태인의 신인 야훼의 자손이고 싶어 안달이 난 인간들이 주류로 있기에 단군할아버지의 목자르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모 교회 사이트 게시판엔 이런 글도 있었죠
" 임진왜란때 기독교 신자 고시니 왜장의 앞을 막은 이순신장군은 불신자이며 고시니의 포교를 막은 악질이므로 지옥불에 떨어졌을것이다"
기독교에겐 한반도가 기독교 세상이 되기 이전의 세상은 지우고 싶은 불신의 땅이였을 겁니다.

3. 1948년 8월 15일 이전의 역사를 다 지우고 나면 우리 민족에겐 남는 것은 6.15부터 일것입니다.
그 결과 북한은 언젠가는 통일이 되야 하는 같은 민족이 아닌 언제고 꼭 말살해야할 빨갱이집단이며 대한민족 최대 주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에 국민들은 저 무서운 북괴로 부터 이 땅을 지키기위해 국민의 자유는 국가에 어느정도 양보해야 하며, 국가와 국가를 운영하는 정부에 무조건적인 지지와 충실한 충복이 되어야 합니다.


2008년은 단기 4341년입니다.
대한민국은 기원전 2333년 단군할아버지께서 처음 하늘을 열어 나라를 세우신 후 일제의 침략에 의해 잠시 나라를 빼았겼지만 1919년 4월 13일 우리민족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임시정부를 세워 일제와 치열하게 싸워왔으며 결국 1945년 8월 15일 민족의 빛을 되찾았습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헌법에 의거, 1919년 4월 13일 수립된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정식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2008년 8월 15일은 민족의 빛을 되찾은지 63년 되는 날이며 대한민국 정식정부수립 60주년 되는 날입니다.

건국절??
난 처음엔 어디 일본 오사카에 새로운 나라가 수립된 줄로만 알았습니다.

잊으면 망각하면... 그리고 관심을 두지 않으면...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가 송두리채 사라집니다.

우리 조상님들께 죄송한 후손이 되지 맙시다.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조상이 되진 맙시다.

2008년 8월 15일은 정부가 나서서 우리 역사을 말살하려 한 국치일이자 민족 최대 수치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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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접세무사